저열한 선민의식의 부산물이자 도태를 선택한 귀족이자 유아적 전능감에 갇힌 괴물이자 관리하지 않는 외모와 썩은 정신을 가진 값비싼 비계덩어리라고 평가를 할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