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실감하는게 전쟁 걱정의 전염. 순식간이다. 

이때부터 쭉 실감한다.

일반인의 6.25전쟁 기억과 전혀, 전혀, 전혀 다른 그들의 만의 논리로 간다. 

대부분 지금 보수진영 노인은 전쟁을 논할 때 서양인문 학 아니라

안티기독교의 신

친중좌익의 신

공산라인의 신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 세계관으로,

일반국민은 개돼지라는 것을 깐다

물론, 함석헌 선생 기준으로 전쟁은 무조건 안되면서 자폭자멸하는 것도 이상화가 아니다. 

그때, 진심으로 전쟁 트라우마가 살아있던 국민들은 걱정했다.

그때와 유사한 상황이 조갑제 말을 사실로 믿고 개정은 북폭할 뻔할 때다.

그때 유명한 트럼프 멘트.

자기 나라를 지키려고 노력하지 않는 나라에 미국은 피 한방울 안흘릴꺼다

정반대로 갔지?

이란폭격은 미국의 국익이다.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 세계관은 김일성주의보다 해롭다

신채호 선생은 공산파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그 논리로 전쟁 상상하는 대부분은,

국민이 '뭐래!'한다.

트럼프때도 전쟁 날 뻔했는데, 그때는 전쟁 트라우마 아니라.

아무도 관심없어서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