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사람과 친분 관계가 형성되는 것을 피해야 한다
​
친분 관계 형성이 전에 언급한 악인들의 "살짝 발 얹기" 수법의 첫 시작이다
​





친분이 맺어졌다는 것을 빌미로 
​


1. 부담없이 들어줄 수 있는 아주 가벼운 부탁을 하고 상대가 수용하면
​
2. 처음의 부탁을 들어줘서 고맙다며 보답으로 밥을 사는 등의 작업으로 더 강한 친분을 과장해서 쌓고
​
3. 과장되게 쌓인 친분 + 부탁을 들어준 선례가 있다는 명분으로 이때부터 차츰 더 부담이 되는 부탁이 들어온다
​
4. 부담되서 거절하고 싶어도 거절하면 상대가 우리의 친분 관계에서 
이것도 못해주냐며 욕하고 나쁜 사람으로 취급할까봐 두려워서 거절 못하게  된다
​
5. 부탁을 넘어서 일방적으로 이것 저것 지시하는게 당연하게 된다
​






친분이 악인들이 일반인을 괴롭히는 무기로 악용된다
​
낯선 사람이 악인인지 일반인인지 처음에는 구분할 수 없고 당해봐야 악인이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
애초에 정체가 파악되지 않은 낳선 사람과는 사소한 친분도 맺지 말고 거리를 두고 대해야 한다
​






설령 운좋게 친분을 맺은 낯선 상대가 일반인이나 선량한 사람이다 하더라도 친분 맺어서 이익될게 하나도 없다
​
일반인이나 선량한 사람이다 해도 이해관계가 얽히면 모르는 사이만도 못한 관계가 된다
​
부자나 고위직들이 항상 낯선 사람 대할 때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고 친분을 맺지 않는 이유가 있다
​
부자나 고위직들에게 얼마나 많은 불량한 자들이 살짝 발 얹기를 하려고 접촉을 해오겠는가?
​







부자의 집무실에 여러가지 그럴듯한 구실을 대며 

한번 만나자고 걸려오는 낯선 전화만 해도 1주일에 1~2건 정도가 된다 
​
악인들 입장에서는 상대가 부자가 아닌 돈 없는 서민이라도 

얼마든지 괴롭혀서 이익을 쥐어 짜낼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사람이 시야에 들어올 때마다 

상대가 돈이 있건 없건 항상 살짝 발 얹기를 시도한다
​








100명에게 시도해서 한명만 걸려도 이것 저것 부탁을 가장한 지시를 내리고 

돈을 수시로 갈취할 수 있는데다 

그들에게는 남 괴롭히는게 취미 생활이니 죽을 때까지 이런 생활을 한다
​







많은 사람과 인맥과 친분관계가 있어야 한다는 것은 

이런 불량한 자들이 먹잇감을 찾기 위해 세상에 퍼뜨린 가스라이팅이다 
​






정말 많은 친분관계가 이익이 되고 좋은 거라면 

부자들이 자신의 집무실로 꾸준히 걸려오는 모든 낯선 전화들과 만남 제안을 왜 거절하겠는가?
​
부자들도 불량한 자와의 친분 관계 형성을 피하는데 

돈 없고 힘 없는 일반인이 불량한 자와 친분 관계가 형성되었을 때 

얼마나 크게 당하게 될 것이며 과연 쉽게 빠져나올 수 있을지 생각해 보라
​






악인들의 살짝 발 얹기 수법에 무자비하게 대응해서 

악인들의 입지를 점차 좁게 만들어 마침내 발 붙일 곳 없게 해서 추방해야 사회가 깨끗해진다
​
이 작업에 모든 사회 구성원들이 동참해야 한다 
​
그것은 냉담함으로 대하는 것이다
​






남들 시선에서 좋은 사람으로 비춰지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
불특정 다수의 낯선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으로 비춰져서 

좋은 점이 1이라면 나쁜 점은 1,000, 10,000 이상이다
​






낯선 사람과의 친분 관계를 애초부터 거절해야 하지만 

부득이하게 친분 관계가 맺어졌다 하더라도 

조금만 뭘 부탁하면 즉시 기존의 친분 관계는 폐기하고 

낯선 사람 대하듯이 냉담하게 거절해야 하며 그 후 연락을 차단해야 한다
​








전에도 말했지만 선한 사람이라면 친분 관계에 있는 지인에게 부담이 될까봐 

부탁을 하지 않으며 부탁을 하더라도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지불하는 공정한 거래 개념으로 제안한다
​






사소한 것일지언정 부탁을 했다는 사실에서 상대가 어떤 인간인지 읽을 수 있다
​
악인들은 냉담하게 대해야 쫄고 도망가지 호의적으로 대하면 더 괴롭히려고 한다
​
악인은 모든 사람들이 자신에게 냉담하게 대하고 관계를 차단하는 것을 경험해봐야 

'아! 이런 짓을 하면 안 되는구나!' 하는 교훈을 얻어 달라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