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관이 메그니코츠법이라는 국제인권법 제재 대상이 되면,

 

그냥 국내에서만 쭈욱 살아야 겠노. 어디 도망도 못 감.

 

한덕수는 미국에 인맥도 있고 한데,

 

17년 구형이면, 그까이거 대충 반까이해서 10년 아래로 때리면 되는 거지,

 

누구한테 잘 보이겠다고, 뭐 그렇게 대단한 일 한다고 23년이나 쳐 때려서 똥 묻히노.

 

어차피 23년 때려 봐야, 감빵에서 23년 살 것도 아니고.

 

노친네가 깜방에서 요단강이라도 건너면,

 

오히려 더 피곤해 지는데.

 

얻는 거에 비해 잃는 게 더 많고, 리스크가 크잖아.

 

애새끼들까지 싹 다 국내용 되고, 해외 투자도 못 하고, 딸라도 못 쓰고 원화만 써야 되겠네.

 

그렇찮아도 천조국이 벼르고 있었는데,

 

이진관이는 이번에 본보기로 제재 대상이 될 가능성이 많고,

 

그 다음은 지귀연일테고.

 

판새 새끼들이 너무 나대니까, 한 두 넘 정도 본보기로 제재 대상으로 올릴 가킁성이 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