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 시대 1469년 전국의 모든 천문, 지리 관련 서적을 싹다 압수함
마치 박정희 전두환때 북한관련 유인물이나 불온서적 자진반납 하라는거 처럼 똑같은 짓을 했음
그리고 자진반납 안하고 숨기면 참형(목을 베는)에 처했음
그러니 전국에 있는 고대 중국 대륙에 있던 백제, 신라, 고구려 지도가 싹다 없어질수 밖에
현대어로 풀어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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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천문·지리·음양과 관련된 서적을 집에 보관하고 있는 사람은,
서울(한성)에 사는 경우에는 10월 말일까지 승정원에 제출하고,
지방에 사는 경우에는 가까운 도는 11월 말일까지, 먼 도는 12월 말일까지 각자 거주하는 고을 관아에 제출하라.
제출한 사람에게는 관직 품계를 두 단계 올려 주되,
상을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나 관·사에 속한 천민(공사천)에게는 면포 50필을 상으로 지급하라.
만약 숨기고 제출하지 않는 자가 있을 경우,
다른 사람이 이를 고발하면 그 고발자를 위의 기준에 따라 포상하고,
숨긴 자는 참형(목을 베는 형벌)에 처한다.
이 내용을 중앙과 지방에 신속히 공포하라.
조선시대 이런 분서갱유를 세차례 저지름

조선왕조실록 원본
https://sillok.history.go.kr/id/kha_10109018_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