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도 정치인이지만 검사시절 성격을 아직 버리지않았고

민경욱도 언론인 성격을 버리지못했다




한국에서 정치에 물들면 물들수록 개쓰레기 인간일 가능성이 높다

박정희 대통령도 정치인 이전 군인이었기때문에 썩은 정치가 눈에 들어왔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