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법독재로 사법체계는 무너지기 일보 직전이고,
헌법 자체가 부정당하고 있다.
너같은 년들은 나라가 망하든 말든, 좋은 게 좋은 거라는 식으로,
뺏지 달고 너만 잘 먹고 잘 살면 그만이고,
망하기 직전에 국가와 국민이 니 눈깔에 보일리가 없겠지.
지금 이 상황이 술에 술탄 듯, 물에 물탄듯,
중도나 떠들어대서 해결될 수 있는 상황이니?
그럴거면 시발려나, 윤어게인이 시대정신으로 떠 오르지도 않았어.
윤어게인은 그 망하기 직전에 상황에서,
누군가는 해야만 하기에, 들고 일어나 국민을 깨운 시대정신이다.
니 아가리에서는 윤어게인이 안 나와도,
니 자식새끼, 니 손주새끼 아가리에서는 윤어게인을 외치며,
숟가락 얹을려고 들 수도 있잖아.
시대정신이 왜 시대정신이냐,
지금은 비록 힘이 약하고, 핍박을 받아도,
결국 거대한 물결로 도도히 흘러 가기에 시대정신이라고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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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을 효과적으로 실행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윤어게인 윤어게인 이렇게 떠들고 다니면서 외치는 방법이 있고,
찢두로를 계속 열심히 까대면서,
마지막에, 그래도 찢두로보다는 윤석열이 나았는데. 그렇게 한 마디 덧붙이는 거다.
윤어게인이 별 게 아니야.
그렇게 자연스럽게 윤어게인을 받아 들이기 쉬운 환경이 조성되도록 만드는 거야.
계속 윤어게인 윤어게인 윤어게인, 찢두로 나쁜넘 보다는,
찢두로 나쁜넘, 찢두로 나쁜넘, 찢두로 나쁜넘, 윤어게인
이렇게 마지막에 슬쩍 한 번 붙여 주는 게 나을 수 있다는 거야.
찢두로는 오지게 나쁜 넘이기 때문에, 그나마 윤석열이 낫다. 그렇게 되는 거다.
민노총이나 좌빨 애들이 어떻게 하는 지 봐라.
맨날 시위 집회하면서 때려 부수고 하다가도, 선거철만 되면 잠잠해 지잖아.
걔네들이 시위 집회를 안 하고 싶어서 안 하는 게 아니라,
지들이 시위 집회를 하면, 정치에 관심이 없는 중도가 싫어하는 걸 알기에,
전략적으로 선거철만 되면 집회를 자제하는 거야.
윤어게인을 외치는 보수우파는 민노총이나 좌빨들을 이길수 있을 만큼,
전략적으로 뛰어나고 잘 싸운다고 보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