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카도 아니고 카니발 타고 두 새끼가 주유소에 와서 카메라 보자고 하는거야, 누구냐고 하니 경찰서에서 왔대, 글서 신분증보자 하니까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보여주더라?
씨발 짭새들이 정식으로 경찰마크 붙은 스타렉스타고 모가지에 공무원증을 좀걸고 와야지 씨발 무섭잖아
지금 아무도 없고 비번도 모른다고 하니까 사장하고 통화해야 하니까 사장전번 달라길래 내일 오전에 경리가 비번아니까 다시 오라고 했거든
사장은 카메라 비번도 모르고 오늘 경리는 쉬는 날인데 비번때문에 나오라구? 글서 내일 오전9시 이후 아무때나 오라고했어, 경리가 비번 아니까 지금은 사장하고 통화해도 사장은 비번 모른다고 했지 씨발 ...
강력계 형사인지 꼭 깎두기들 같이 생겨서 씨발 누구 협박하러 온것도 아닌것들이 하 좃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