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해커 전산조작이 말이 되나? 투표를 바꿀수 있다는것이.
로또도 해커가 전산조작 하면, 로또를 산 번호도 바꿀수 있나?
해커가 관여했다면, 계엄령 전후에 로또 결과가 달라야 한다.

로또 당첨엔 자동, 수동, 반자동 당첨숫자가 있다.
통계적으로 자동이든 수동이든 당첨자수는 자동판매량 수동판매량에 영향을 미칠것이다.
만일 회차별 자동판매량, 수동판매량의 비율이 일정하다면, 자동당첨자와 수동당첨자의 비율이 통계적으로 일정할 것이다.
만일, 로또 당첨을 인위적으로 조작했다고 해보자.
그러면 자동 당첨 숫자가 바뀌든 수동 당첨 숫자가 바뀌든 할것이다.
여기에서 보고자 하는것은 자동과 수동 당첨자 수의 비율이다.
매 회차 자동과 수동 당첨자의 비율이 있을 것이다.
이 비율이 일정하다면,
1회차부터 N회차까지 총 수동 당첨자, 총 자동 당첨자는
총 수동 당첨자수 = a × 총 자동 당첨자수
y = ax 의 선형 그래프를 그릴수 있다.

파란선은 파란색 점박이들이 회차별로 다닥다닥 있는거고
파란점 1개는 n회차를 나타낸다.
x축값은 n회차까지 총 자동 당첨자수
y축값은 n회차까지 총 수동 당첨자수
이고 회차별로 해당하는 지점에 점이 찍힌다.
자동과 수동 당첨 비율이 일정하다면
회차별로 점들이 한 추세선 위에 찍히게 될것이다.
위 그림은 262회차부터 835회차 까지 점을 찍은것이다.
로또 사업자는 정해진 기간동안 한 차수를 맡게된다.
빨간선부분(575회차) 기준으로, 2차 사업자에서 3차 사업자로 바뀌는 때이다.
그래프는 선형의 모습을 보여준다.
주황선이 추세선이다.
2차 사업자 기간의 추세선이 3차 사업자 기간에는 맞지 않게됨을 볼수 있다.
추세선은 자동과 수동 당첨수의 비율을 보여준다.
2차 사업자 기간에서 3차 사업자 기간으로 넘어갈때, 인위적으로 바뀐것으로 볼수있다.
이것은 마치 선거 개표결과에서 보던것과 비슷하지 않은가
통계적으로 인위적 조작.

위는 575회차 부터 1164회차 까지 점박이를 찍은것이다.
빨간 점선을 기준으로 로또사업자가 3차에서 4차, 5차로 바뀌는 때이다.
5차 사업자는 24년 1월 1일부터이다.
위 그래프를 보면,
3차 사업자 기간의 초록색 추세선이 4차에선 안맞게 된다.
계엄령 전후는 (1149회차) 파란 점선 지점이다.
계엄령 전후에는 눈에 띄게 달라진다.
4차사업자 ~ 계엄령 전에는 노란색 추세선이다.
특이한점은 중간에 특정기간동안 기울기가 달라진다.
어쨋든 노란 추세선에 전체적으로 맞춰져 있다.
기울기가 일시적으로 달라진 기간 전후로 점박이의 점프가 있다. 일부러 추세선 라인에 맞추려고 인위적으로 한것일까 추측이 된다.
계엄령직전과 계엄령 이후의 추세선 변화를 보면 눈에 띄게 달라진다.
일정 기간의 추세선의 기울기가 달라졌다는것은 한두 주차의 우연으로 인한 특이값이 발생한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단순한 기간별 로또 판매량이 달라진것이 아닌, 수동과 자동 당첨 비율이 달라진 것이다.
인위적인 조작이 아니라면, 기간별로 자동구매와 수동 구매의 비율이 달라졌다는 말이다.
이것은 마치 사전투표와 본투표가 득표율이 다른것과 마찬가지 이야기이지 않은가.
그러면 무엇인가. 12월 3일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특이점이 발생한 것인가.
선관위 중국인 해커가 했다면, 전산 조작을 했다는 것이고,
로또 조작은 단순한 로또 추첨공 뽑기 조작이 아니라는것이다.
이것은 마치 A후보를 뽑았는데 해킹으로 B후보를 뽑은것으로 바꾼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단순히 선거 조작만이 아닌 로또 조작, SKT 해킹, 여론조사 조작에 관여했다는 말인가.
이외에도 더 있을수 있다는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