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2년 임진왜란 발발하면서 7년간의 전쟁끝에 마무리 되었지만 이 전쟁으로 조선내에서는 반일감정 엄청 심했더라 ... 

 물론 반일감정은 신라 , 고려때도 있었다 . 왜구 , 왜적 때문에 근데 임진왜란은 국가 전체에서 주도적으로 침공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보니까 

 그 감정이 단순 왜구 , 왜적 수준을 넘었음 . 조선에서 다시 왜구마을 만들려고 할때 반대하던 사람들 엄청 많았고 실제로 일본인이라는 이유로 

 살해하는 사건도 많았음 . 그래서 오죽하면 일본인들도 맞아죽기 싫어서 왜구마을 밖으로 절대 안나갔다고함 . 

 실제 사료에도 왜인이 왜구 마을을 벗어나 밖에 외출했다 조선인들에게 맞아죽고 그 시체를 왜구마을 밖에 걸어놓았다는 기록이 있음 

하여간 조선도 제2의 임진왜란 일어나는걸 방지하려고 통신사도 여러차례 보내며 국교정상화 하고 일본내부사정 정보 캐는일도 많이 하는데 

근데 조선통신사들이 일본가서 갑질 오지게함 . 국가와 국가간의 정상외교 자리에 일본인들한테 " 왜구 " 라고 대놓고 말함 . 

이에 통역관도 당황해서 왜구라는 표현을 안쓰고 일본인이라는 표현으로 재해석해서 통역하고 일본 성리학자가 " 아무리 그래도 국가간 정상 자리에 

왜구라는 표현은 쫌 듣기 거북합니다 " 라고 말 하니까 " 우리는 옛날 부터 너네들 왜구라고 불렀다 " 라고 얘기함 ㅋ 

심지어 일본 올때마다 " 너네 조상들이 우리 조상들에게 한 짓을 잊은거냐 ? " 라며 얘기하고 다녀서 일본 성리학자가 

" 히데요시의 잘못은 사과합니다. 하지만 모든 일본인들도 전쟁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 라고 얘기하며 달래주는 얘기가 나옴 ㅋㅋ 

근데 이 사료가 200년 넘게 지속됨 ... 즉 임진왜란 이후 200년이 지나도 조선인들은 일본에 계속 사과를 요구하고 " 너네가 잘못된거야 " 라는 

가스라이팅 오지게함 . 그나마 1800년대 초반쯤 되서야 . 즉 임진왜란 이후 200년이 지나고 나서야 서로 " 양국 우호 , 미래 개선 " 이라는 이야기가 나옴 ... 

확실히 1800년대 초반 부터는 서로 조난당한 상선들 구조해주고 보살펴주고 돌려보내주고 정상적인 관계로 발전함 ...  

근데 그러고 100년 후 또 일본에 의한 식민지 역사가 지속되었으니 ... 다시 임진왜란때의 반일감정 부활하기 시작한거지 . 

한일합방 이후 지금 100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지만 그래도 한국내에서도 일본의 식민지에 관한 반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것 처럼 . 

앞으로 한일정상에 반일감정  , 반한감정 없어지려면 앞으로 100년은 더 지나야 정상화 될 듯 하다 . 역사가 말 해주듯임 . 

즉 2100년대생 태어나야 식민지 역사도 과거 임진왜란 처럼 머나먼 역사로 얘기하며 양국 국민들이 정상화 될 듯 함 . 물론 그 기간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