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태양을 머금은 눈부신 바다가
너무 좋다.

긍데 이거 어법이 맞노 이기?
Thank you for / to ~
뭐 이런식으로 올건데
You 자리가 사람이 들어갈 자리임.
그래서
10 million visitors 도 사람이기 때문에
Thank 10 million visitors for visiting blue line park. 라고 하던가?
외국인도 많이 오는데 개쪽이지 않노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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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는 은/는, 을/를 이런 조사가 명사 뒤에 붙어서
주어 목적어 정확히 구분해 준다.
그래서 위치에 대한 제약이 상당히 자유롭다.
예를 들면
철수가 케익을 먹는다.
케익을 철수가 먹는다.
철수가 먹는다 케익을
다 말이 되는데 위에서 말한 조사가
역활을 명확히 구분해주기 때문임.
긍데 영어는 조사가 없고
동사 기준으로
앞에 있으면 주어
뒤에 있으면 목적어다.
예를들면
철수 eats a cake.
(철수는 케익을 묵닌다.)
그런데 자리를 바꾸면
A cake eats 철수.
(케익은 철수를 묵닌다.: 까~악 공포영화 되부림)
영어는 위치가 상당히 민감한 언어다.
대신 조사가 없어서
한글 보다 단순하다능....
해운대 구청 다시 한번 고려해 보시길..
(어법 틀리면 무슨 개쪽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