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뒤집어질뻔한 위기 혼조된 시대에

지도자란 놈이 ' 통합이 제 역할' 요 지룰 하나.?

어느지도자도 그 딴 소리 안 한다

 

완전한 내란종식. 과감한 개혁 이러지

 

그러니. 이 자슥이 나라가 뒤잡하고 

그 여진이 계속되고 있는데도

과감한 개혁 이떤 소리 안 하고 

상황에 걸맞지 않게 통합 통헙 요 지룰하는 건

간악한 범죄자 마인드에서 국민울 속이고

뭔거 꿍꿍이속을 갖고 하는 소리다 그 말이다

 

이 자슥은 먼 꿍꿍이로 그런지 확실히 모르지만

검찰개혁 방해해서 오히려 강고한 검찰권력으로

입법화할려는 거 뵈라

내란 후 이 자슥이 지도자로서 스케이일 있고 괴감하게  한 건 하나도 없다. 내란청산도 그나마

민주당이 다 한 거다.

이 자슥은 말로만 그럴듯하게 

, 검찰개혁 졸속으로 하지머라. 공청회도 하고

내가 사회볼께 이 지랄하더니.

1년을 미루더니 정성호. 봉욱 뒤에숨어 개같은 중수청 입법을 할려고 햇다

 

이 자슥은 내 단언 하건데 파렴치한 범죄자 마인드다

어쩌면 조희대는 이제먱이가 간억하고 파렴치한 범죄자임을 알고 이 자를 막을려한 건지 모른다

국민 선택권을 막으려한 게 아니고

등신같은 국민 선택에 맡길게 아니라

이 파렴치한 자를 대통령에서 막아야햇을 거 같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 자슥밖에 없었지만

 

속 좁고 파렴치한 놈이 나라 이 상황에 자꾸 통합 통합

요 지룰하는 것에서  부터 이자슥에서 파렴치한 범죄자라는 걸 본다. 이 자는 진정 통합을 생각하는놈도 아니다. 먼가 속일려는 거다. 또 통합을 할 만큼 스케일 있눈 놈도 아니다. 또 시대상황이 나라를 바로 해나가는 게 중요한 상횡에 통합 운운하는게 맞지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