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135도에서 3초간 끓여서 우유를 소화시켜주는 효소가 파괴되고 없다.
그로 인해 장에서 염증이 발생됨
매일 먹는 사람은 내성이 있지만 그래도 염증수치 오르면 바로 줄여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