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업무적으로 얽히는 경우가 제일 많음

 

직업군에 따라 바딕이 존나 좁고 서로 도와야 편함

 

그리고 어느정도 ㅍㅌ 이상 친 애들끼리 친목하는거 좋아함

 

인생도 대충 비슷하게 흘러가기도 함

 

중고딩은 ㄹㅇ 편차가 존나 심함

 

대박니서 티비에 나오는 사업가부터 히키로 사는 백수

 

좆망인생에 건물주까지 스펙트럼이 다양해서

 

친목이 이어지기 어렵더라.......

 

나도 중고딩때 삼총사니 머니 맨날 보던 애들중에

 

연락하는 친구 한명뿐이고 외국서 살아서 얼굴도 못봄

 

근데 대학동기들은 단톡방으로 연락하고 자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