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아무리 깨끗한 사람이라도 말을 많이 하다 보면 모순이 될 수 있는데

그럴 때 누군가 공격을 하면 내심 '이 사람은 내 편이 아니구나' 생각을 할 수 있지요.

그때 웬 이상한 사람이 궤변에 불과한 말일지라도 자신을 편 들어주면 순간 '이 사람이 내 사람이구나' 생각을 하게 되고

이것이 파벌을 이루어 승리하여 국정기조로 책정되면 모순에 불과한 혹은 궤변에 불과한 말들이 나라 안을 어지럽히며 멀쩡한 나라가 망가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