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최저시급으로 꼭 맞춰 달라고 아는 선배한테 요구했더니

 

한다는말이 

 

니는 내가 우습드나?  니 그라면 나중에 사회생활 어찌할라 그러나

 

 치아라 씨발라마.. 

 

 워딩 하나 안틀리고 짜릿하게 기억남아서

 

당시에 너무 슬퍼서 즙짰다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