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사기극에서 시작되어 광우뻥 선동을 지나 불법 탄핵과 
부정선거의 망국적 선동질에 앞장선, 좌빨의 개노릇한 
좌파 노조 언론들뿐 아니라, 더 이중적이고 역겨운 기회주의
위장보수 매체들이, 그 망국적 선동질에 대한 반성은 커녕

지들의 반역적 선동질의 실체를 아는 국민들은 다 아는데,
어떻게든 이를 뭍고 가려고, 좌빨이나 소위 배신자들의
개노릇을 계속하는 행태는 매국노보다 더 반역적인 행태이다.

지들의 망국적 행태를 가린다고 가려지겠냐만은
어떻게든 어리석은 국민들이 아직도 있다고 보고, 
좌파나 소위 배신자들의 개노릇을 하면서, 이들의 입노릇을 하면서
어떻게는 사실과 정의를 가리려고, 그렇지 않으면 그간 
이 쓰레기들이 해왔던 반역적 행위가 아직까지도 모르는 
국민들도 알까 발악을하고 있는 현재 상황이다.

이게 가린다고 가려지나 ?
언제까지 이런 말도 안되는 반역적 선동질로 계속 버틸 수 있다고 보나 ?

이 쓰레기보다 못한 집단들을 척결하는 것이 국가 정상화의 시발점임은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