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통수 치고 감투 자리 욕심에
이혜훈이 찢한테 기어 들어가는것도 이미 예정된 수순이었음

박근헤 통수 새누리 통수 바른정당
윤석열 통수 국힘 통수 찢재명 정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17.07.25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의 ‘보수 혁신론’ “배신자는 우리가 아니라 박근혜와 친박계”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1786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