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한 12월초인가 그랬는데

공원에서 캔맥 네개 마시고 담배피우는데

옆벤치에 한 나이 30중반쯤 보이는 여자있더라

곁으로 다가가서 저기 옆에 앉아도 괜찬나요?

네 괜차나요

그렇게 가만히 있다가

혹시 누구 기다리세요?

아니요

혹시 담배라도  피실래요?

한대 주실래요

같이 담배피면서 그냥저냥 얘기하다가 

우리 술한잔할래요 저기서

동네 치킨집 피나치공 있길래 거기가서 치맥 거하게 먹고

둘이 아무말도 필요없이

자연스럽게 손잡고 모텔행

밤새 세번인가 했는데 계속 더 해달라고 보채더라

욕구불만 아줌마였어

얼마나 민감한지 젖꼭지만 빨아줘도 ㅂㄷㅂㄷ 절정

ㅂㅈ 빨아주니까 거의 뒈지더라

경련일으키더라

이제 넣어죠

깊숙히 넣어주니까 몇번 안했는데도

아아아아~~~~~

엄첨 감도가 좋은 여자였어

한 한달인가 섹파로 일주일에 한두번  만남 

밤에 맛있는거 사묵고

바로 모텔행

이름이 은영이인데 그럭저럭 예뻤다

키 160  50키로정도 들박가능

전번 있는데 연락할까말까  고민중

은영이의 진짜 매력은 민감함, 애교, 몸매

그리고 아마존 밀림보지털

그것밖에 기억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