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격시즌이 보통 6~7월이 피크인데 사단내 모든 부대 싹다

 

온다이기 그래서 사단내 유격조교 차출이나 지원받는데

 

나보고 선임들이 해봐라고 권유해서 지원함

 

터걸이 20개 이상 ,윗몸일으키기, 외줄타기, 구보

 

몇가지 테스트 싹다 합격하고  4월인가부터 훈련함

 

기본피티며 모든 코스 싹다 완전 숙지할때까지 훈련

 

강원도 양구 광치령 소양강상류에 2사단 유격장이 있었는데

 

씨발 완전 개산골에 산악부대라 개빡셌던 기억

 

6월부터 8월초까지 유격 올빼미들 받는데

 

유격장에서는 계급장 없는거 알지?

 

중대장 대위나 원사, 이등병  심지어 중령 대대장도 그냥 몇번 올빼미임

 

래가 코스 시범보이면 포기하는 인원은 포기하는데

 

간부급들은 거의다 패스하더라

 

노무 빡세서 다음번에는 지원포기

 

빨간모자 레인져 좋은 추억이었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