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학교 후배에게 자유통일당 가입을 권유했었는데 
지금은 아무에게도 권유하지 않습니다.  왜 ?
문재인의 충실한 부하 윤석열을 좋아하는 전광훈 목사 때문에 . 


권사님이 전광훈 목사께 문자를 보냈습니다. 
" 목사님 따라 다니며 광화문 집회 충실히 참석해도 나라가 좋아지지 않습니다. "
전광훈 목사 대답하기를 "나 때문에 공산화 안 될 줄 아시오."
"가랭이를 찢어버린다. "

목사가 성도를 사랑하고 귀하게 여겨주어야지. 

자기에게 반대했다고 험한 말을 하다니 ?

 

자기 때문에 공산화 안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지켜주셔서 . 

그 사람을 알고 싶으면 3년만 사귀어보면 인간 됨됨이를 알게 됩니다. 

전광훈 목사의 기본 인간 됨됨이가 드러납니다. 
전광훈 목사가 자유통일당을 떠나야 남에게 자유통일당을 권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