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 지들이 끔찍한 애미애비고

 

아들인 나에게 정말 몹쓸짓 햇다는 걸 

 

속으론 느끼는 듯 함

 

마음속 깊숙히에선 알고 잇는 것 같음

 

그럴수록 오히려 더 공격하고 방해하고 파괴하고 

 

적반하장으로 굴고 책임회피 하고 

 

이런 짓만 십수년간 계속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