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진영에서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자유 대한민국’이란 용어를 쓰는 분은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모른다는 고백을 한 것 – 김민수씨, 88학번 장동혁씨 필독!!
 
 

“에리히 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는 인간이 얻은 **근대적 자유( 개인의 독립성과 고립감)**가 오히려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들어, 이 불안에서 벗어나기 위해 **전체주의( 나치즘 등)**나 맹목적 복종으로 도피하는 심리를 분석한 책입니다. 중세 질서 붕괴 후 고립된 개인이 선택의 자유와 그 책임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강력한 힘에 의존하거나 타인과 일체감을 이루려는 경향을 설명하며, 진정한 자유는 능동적 자유로 나아가야 함을 강조합니다.”(구글 ai 해설)
 
서양에서 자유민주주의 붕괴는 이렇게 나타났다. 레이건 시대에 나타난 반공주의 책자도 마찬가지다. 개인의 자기 책임 원리로서 자유진영과, 그렇지 않은 영역에서 ‘레닌 스탈린주의’ ‘모택동주의’등을 논한다. 한마디로 말하면, 유럽 자유진영에서도 아시아적 봉건왕조 신앙감정이 존재했다는 이야기다.
 
전두환 민주정의당 법치에 반대하는 김대중은 이런 논리를 내세웠다.
 
⓵ 민정당 법치 = 성리학적 유교
⓶ 전라도 동학 = 전라도유교 + 무속신앙 풍년
⓷ 김대중 체제의 지배 계층이 싫어하는 영역에는 모조리, 무속신앙으로 우회하고 전능자 노무현, 전능자 문재인, 전능자 이재명이 돌파해줄 것이라고 믿게 했다.
 
오세훈은 “세계 대공황” 앞에서도 부채를 물쓰듯 한 노선을 취한다.
 
용하게 “대공황”이란 말에 깔린 디플레이션을 막았다고 친다면, 초초초 하이퍼 인플레이션으로 간다. 다시 말해서, 미국시장이 붕괴 안된다고 해도, 다른 나라 시장이 안 붕괴되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다.
 
이제 두 가지 노선이 확실히 나뉜다.
 
⓵ 사쿠라 조갑제 기자 일당들의 경상도 사투리는 무늬만 하며, 전라도 지역의 동학에 깔린 풍성한 무속신앙에 제대로 꽂혀서 이익만 중심하고 자기책임은 정신줄 놓고 포기하는 집단이 있다. → 윤석열 정부에서도 부채탕감 있지만, 이재명 정부는 더 큰 폭이다.
 
⓶. 그 사회 조직원리에 대한 자기책임원리의 ‘자유’다.
 
지난 30여년간 전라도 무속신앙 안에 자기 책임있다고 하는 논리는 확실히 파산했다. 재정준칙 마련하라는 언론의 칼럼은, 지금 병들어 있는 사회병리를 모르는 책상물림 같은 언론사 데스크의 이야기다.
 
이 논리에서 제일 짠하고 안스러웠던 장면은 박근혜 정부다.
 
무속신앙으로 규제만 풀면 쭉쭉쭉 우상향 한다는 이야기는 <경제학 이론>에 ‘전라도 무속신앙’을 대량으로 쳐박은 논리를 쓰는 줄 모르는 박근혜 정권에서는 해당이 없었다. 무속신앙은 무당 마음대로 이때는 이렇게 저때는 저렇게다.
 
윤석열 정부의 ‘의료대란’도 짠한 장면이다.
 
의료대란은 헌법의 공공복리를 노무현 때, 유신체제의 ‘공공복리=국가안보’를 ‘공공복리=무제한 부동산 공급’으로 바꾼 이후의 판례를 적용한 것이다. 그렇기에, 좌파 판사도 합헌의 판결을 내렸다.
 
영남지방 의대가 굉장히 많이 신청했다. 윤석열 정부와 영남권 의대연합에서 정책 설정하고, 그리고 노무현 때부터 이어진 헌법 판례를 적용했다. 의사는 뒤엎었다. 민주당도 뒤엎었다. 노무현 때 국토균형발전 판례를 엎어버렸다. 그리고 이재명 정부 되자 국토균형발전 예찬한다. 철저하게 조선시대 사색당파로 저짝과 민주당을 달리 보자는 것이 적용된다.
 
지금 한국은 저출산 사회다. 살기 힘든 요인이 30%라면 결혼이 힘들고, 결혼해도 잘 깨지는 불신사회가 주도한다. jtbc의 인기 프로인 [이혼숙려 캠프]는 말단 가정까지 다 박살남을 본다.
 
한마디로 말하면, 사쿠라 조갑제 기자 일당들의 ‘자유대한민국’의 무속신앙의 자유는, 마르쿠제를 따르던 68혁명 극좌파의 이성적 경계 일탈을 강조한다.
 
판사 출신 88학번 장동혁씨에게 묻고 싶다.
 
유신국가주의는 유교붕당주의를 진시황식 유교질서로 힘으로 덮어버리고, 그 진시황질서를 유교논리로 무조건 따르게 했었다. 여기로 돌아갈 수 없고, 돌아가서는 안된다.
 
사쿠라 조갑제기자 일당들은 은근히 전라도 老論의 영정조 탕평대동으로 1인이 조화롭게 한다는 전라도씨족이 아닌 경우는 정신나간 발상을 장기지속적으로 보인다. 그 전제로 경상도 씨족종교를 혐오하는 것을 비추며, 자신이 중도라고 하나 황당의 극치다.
 
지난 30년 내내, 균형, 균형, 균형... 이야기하고 해제, 해제, 해제, 하여 무질서를 꾸준히 증가시켰다.
 
자유로부터의 자유(즉 자유파괴)가 사쿠라 조갑제 기자 일당등이 꿈꾸는 자유다.
 
자유당 요순시대론은 결국은 ‘자유파괴’였다. 부채를 물쓰듯 하고 싶은 세력들의 꿈은 ‘지역 동학종교 사대부’들이 <작은 전두환>을 꿈꾸는 것이다. 대부분의 건설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끼고 있다. 한국은 참 살기 편하다. 그 살기편한 대부분의 것은 지방자치단체 관급공사가 쭉 이어졌다. 그리고, 그 관급 공사는 개인이 주택담보대출로 지방의 부동산을 매수해서 그렇다.
 
임금 유사하게 작동하는 전두환에 맹종하는 것(경상도식 사고관)은 잘못인데,
지역에서 무당 비슷하게 작동하는 <작은 전두환>(전라도 노론의 지방자치단체장)에 맹종하는 것은 善하다.
 
권위주의에 억압받는 것은 억울한데,
무질서에 고통받는 것은 은폐해도 된다.
 
이런 잣대가 깔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