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승재 대표 (살인의 추억, 지구를 지켜라 등),
차승재 대표 말대로 영화 제작자는 번돈으로 계속 투자하는 시스템인데
요즘은 제작비 오지고 적자라 누가 투자하노?
이에 대한 최민식 송강호 답변 ㄷㄷㄷㄷ



몸 값이 그럼 시장크기에 비례하는게 당연한거를 본인도 잘알고 있으면서 답변 좀 보소 ㄷㄷㄷㄷ
거기다가 송강호는


이런 인터뷰를 햇는데,

효자동 이발자 제작비가 35-38억인데 출연료가 거진 5억 ㄷㄷㄷㄷ 앞에 인터뷰한것과 다름. 이게 사실이라면 거짓말 ㄷㄷㄷㄷ
송강호 최민식을 극혐한 감독이 있었으니 바로 강우석 감독



강우석 감독이랑 작업 많이 한 배우가 안성기, 박중훈인데 아무말 없는거 보면
나름 대 배우인 안성기 시절 때, 배우들이 좀 떴다고 러닝 개런티 이딴거 이야기 조차 안했다는거임
근데 최민식, 송강호가 뜨면서 이들이 제작 지분까지 요구한다는거다.
부작용으로 다른 회사는 뭐다?? 다 이 기준에 맞춰서, 좀 뜨면 다 따라하다는거다.



개 ㅈ망 영화 활명수 출연료가 무려 8억 ㄷㄷㄷㄷㄷ + 현대 자동차 광고료 몇 억 + 분명 러닝개런티 계약도 했을듯함 근데 망함

송강호 기생충 이후로 나온거 다 망함.. 이런대도 출연료 내렸다는 소식 봤냐?
이창동 영화에는 출연료 절반 깎아서 나왔다함 그래도 2~3억 넘음


드라마에 거의 출연하지 않았던 송강호가 호기심에 의욕 발동?????
또 이들이 미국, 유럽, 일본 배우 처럼 독립 영화나 저예산 영화에 나오는거 봤냐?? 거의 없음
최근 사망한 이순재도 연극에 꾸준히 출연했음,
최민식은 그래도 연극 간혹가다 하긴했음 (2007년까지)
송강호도 원래 연극배우 출신인데, 한번 뜨니깐 안나옴 ㅋ
연극 쉬리 이전에 빼고 없음 (나무위키 기준)
그리고 배우들 남의 돈 받아서 찍는거 본인들도 잘 알아서 요즘 영화 어려운데 인터뷰 하는거 보면
하정우 마저 죄책감이나 여기저기 구걸하며 관객수 모을려고 광고하러 다니는데,
(손익 못넘기니깐 홍보하러 인터뷰할때 울고 불고 하더라)
최민식이나 송강호가 그런 인터뷰 하는거 본적없는듯

어려운데 이런소리 하는거 보면 참 ㅋㅋ 내가 감독이라면 절때 캐스팅안함 송강호 최민식
아마 이런생각 가진 감독들 최근에 많을꺼임 죄다 망하는 중이라
한국 상업 영화는 족족 망해야됨, 시스템 갈아 엎어야 한다.
과거 한국 영화 관객수 천만 연타가 오히려 이상한거고 지금이 정상이라고 봄,
심지어 영화 "잠" 찍은 감독도 인터뷰할때, 인구 대비 말이 안되는 영화 시장이라고 했을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