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말 나는 믿을 수 없어 ~~ 국민학교 시절에 노무노무 좋아했던 노래라 군대에서 보초나갔을 때 고참이 노래시켰을 때 이 노래 불렀더니 노래 노무노무 좋다면서 다음날 가사 좀 적어 달라고 종이랑 펜 건네던 게 생각나노 그외 여름날의 추억? 계절이 지나버린 쓸쓸한 바닷가에~~~ 첫눈이 온다구요? 슬퍼하지 마세요 하얀 첫눈이 온다구요~~~ 80년대 국민학교 시절에 좋아했던 노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