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씨의 비상계엄보다 “더 뚱딴지”스러운 것이, 2025년에 유신시대식 교회부흥론인 이유 – 기독교인은 이런 심리 이해하십니까?
 
무신론자에 안티기독교 니체 책의 어조를 흉내 좀 내보자.
 
필자는 어찌하여, 꼬진대국문과면서,
 
서양철학도 잘 알고
중국철학도 잘 알고
사회학도 잘알고
법철학도 잘 알고
정치학도 잘 알고
경제학도 잘 아나?
 
이렇게 말하면, 무신론 안티기독교의 생각이다.
 
필자는 꼬진대 국문과 갔고 비운동권이다. 중고등학교 때 코인오락에 미칠 정도였기에, 유신체제 밖을 몰랐다.
 
유신국가주의가 무너졌다. 이게 아니란다.
 
필자의 롤 모델은 예수 믿기 전부터 ‘사도바울’의 자세였다. 예수 믿기 전에 인문학 방법론으로, 진보기독교가 전제된 이론을 사용하여 논문을 작성했다. 그리고 예수 믿으면서 보수 복음주의 신학을 공부했다.
 
필자는 지금 정치뉴스에서 아무도 서양법을 모르는구나 ! 말할 만큼, 언제 준비했나?
 
문자 그대로,..... 90년 군번에 야간행군에 랜턴 같이 정말 필자에게, 성령 하나님이 그렇게 빛이었다.
 
그렇게 빛만 따라갔다.
 
주님이 이거 공부하라고 말하시면,
 
늘 그렇게 따라갔다.
 
늘 하는 이야기다.
 
반공전문가가 된다고 생각하는 자세라면, 절대로 못 읽을 분량을 읽었다.
 
원래, 선진국은 자유는 세대의 계승된 창조다.
 
필자는 70년생이고, 87년 이후 인문학 대폭발 때,..... 비운동권이 우파다.
 
그리고, 이 세대가 30여년을 보냈다.
 
다음세대에 전하고 싶은게 있을 텐데,......
 
유신시대 교회부흥론으로 제3세계 양적 성장 위주의 정서로 덮어버리자!
 
어디서, 성령 하나님의 빛만 따라간 사람의 공부를 다음세대에, 어느 누가 전하려고 해!!
 
그리고, 일제시대 동학씨족의 전통으로, 믿음의 조상(그리스도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아니라, 정말 믿음의 선배(씨족종교 선후배)로, 그 시절에 신앙참고서가 없어서 헷갈리는 흔적이 대대로 이어지며, 신앙참고서 기준으로 제대로 하는 사람은, 후대에 전하면 클 납니다.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이자 안티기독교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의 논리로,
 
종족 我 로 교회도 가져야 합니다.
 
이런 논리 아닌가?
 
문자 그대로,...... 지금 필자에게 주어진 유신시대 반공기독교 텍스트를... 필자는 성경 기준으로 삼위일체적으로 계속 성경 맥락이고, 이분들은 기독교를 동학 맥락이자 다른복음의 맥락에서 읽어버린다.
 
 
이제야, 이해가 간다.
 
유신시대 막판에.,...
 
맨날 6.25 전쟁만 이야기하는 학원가에서,..... 그 계승 말고..... 학문의 자유. 모든 역사는 현재사 논하는 문화가 있었다.
 
페친들은 어떻게 생각하실까?
 
사실, 민주정의당 때 기독교책 많이 없었다. 기억에 생생하다. 종로서적에 기독교책은 물론 철학책도 너무 빈곤했다. 그 이후로 30년간 쏟아졌다. 지금 노인세대는 그게 무의미하다.
 
그러면, 쏟아진 책 기준으로 정리한 것을 젊은 세대에 논할 기회가 발도 못 붙여야 할까?
 
필자는 윤석열씨가 잘못했다고 하나, 이처럼 죽을 죄를 지은 것처럼 몰아대는 것은 전라도식 조선시대 소환일 뿐이라고 본다.
 
2025년에 군사정권식 교회부흥론은 아무짝에 쓸모가 없다.
 
곧 경제위기가 온다.
 
기독교인은 성경 맥락의 경제로 본다. 그것이 믿음이 되고 생각이 된다. 그러나, 교회 내 다른복음신자는 무속신앙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