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씨 내란죄 재판이 법치적 판단이 나올 가능성은 제로다. 실제의 맥락은 이재명씨의 발언인 ‘권력을 잔인하게 행사해야 한다’는 말의 맥락인 볼셰비키 혁명(내란)이 맥락일 것이다. 내란재판부를 둘러싼 모든 언론 언어는 볼셰비키 혁명사의 맥락에서 해석해야 한다.
볼셰비키 세력이 권력을 싹쓸이 하기 위해서는, 러시아의 정통성을 가진 당시의 임시정부세력이 완전히 망해야 한다.
이를 원불교(전라도 동학)세력은 붕당정쟁으로 단지 일시적 너네 망한 거야!라고 사기를 칠 것이다.
동학인들의 반복되는 사기치는 수법은 거듭 밝혔듯이, 원관념으로서 조상신이 있으면, 보조관념으로 유교, 불교, 도교로 내세운다. 지금 현재의 정국은 ‘윤석열씨’ 찬반 논쟁은 기만적인 ‘씨족적 올바름’(clan correctness)이다. 즉, 해방공간에서 남북한이 소련군정이어야 한다고 조금이라도 생각한 사람은 윤석열씨에 엿먹이자고 해야 한다. 특히, 제일 충격적인 것은 북한문제는 그 속내를 감춰주는 속임수 도구였다는 것이다. 보수세력에 와도, 일제시대 공산마을로서 같은 부족의식이 원관념으로 자리하니까, 윤석열에 씨족적으로 낙인을 찍는다.
제발 사쿠라 조갑제 사이트에서 배운 모든 언어와 지식을 버리자. 30년 전체 분량이 “사기/거짓”이다. 이데올로기와 이념관련 지식은 다 거짓이다. 88학번 장동혁씨야. 제발 조갑제 세계관 벗어나라.
싸움에서 ‘상대가 너무 구체적’으로 뚜렷한 역사적 맥락을 가진 논리로 싸울 때, 반대는 그 맥락을 벗어날 수 없다. 볼셰비키혁명이라는 공통 맥락이 1980년대 학생운동에 있다. 그리고, 80년대 학생운동은 원불교(사탄교)를 통해서 해방공간 남로당운동 한 전통(이분들 워딩으로는 “일제시대 민족해방운동의 전통”. 이분들의 표현까지 같이 써줄 이유는 없다)에 닿아 있다.
이분들의 ‘민주화신화’는 전부 거짓이요, 미국 민주당 후원의 보증은 전부 ‘부도수표’가 됐다. 그러나, 《미국 민주당이 한국의 NCCK에 속임당해서 한국인들을 빌보드까지 올려주는 글로벌 호구짓했데요》라는 객관적사실을 당장 인정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또, 한국에서 글로벌리즘 기준으로 한류사업으로 돈 버는 사람들에겐, 『도망자』영화에서처럼 진실을 밝히려는 주인공에 밝히지 마! 하는 억압이 있듯, 그럴 수 있다.
볼셰비키 혁명에 반대편인 임시정부 측의 저항전략을 쭉 살펴보라. “국제연대”는 기본이다. 원불교 백낙청의 ‘기본소득’논의도 김정호 교수와 사쿠라 조갑제 일당들의 ‘퍼주기’차원이 아니라, 뚜렷하게 정부기구에 손 벌리는 해방공간의 공산당의 배급제 유사효과를 노리는 것으로 이어져 있다.
그들은 2026년에 빅 크래쉬가 난 다는 사실을 안다. 모든 것을 윤석열과 해외 문제로 전가하며, 모든 경제문제의 출발인 김대중의 카드대란의 부동산 확장인 노무현 때의 국토균형발전 시작을 숨길 것이다.
권력을 민주당이 독점해야 하고, 민주당은 정의여야 하고,
모든 불의는 윤석열과 국민의 힘에 있어야 한다.
위헌정당해산심판 법리를 모르는 것도 웃기고,
그리고 똥팔육 비판하면서 볼셰비키 혁명 맥락을 모르는 것도 웃기다.
최강의 웃기는 논리는, 저쪽이 볼셰비키 혁명 맥락으로 압박해오는데,
고종황제 살리는 경상도 씨족습관으로 저항하는 방법이다. 88학번 장동혁대표는 제발 조갑제 세계관은 완벽히 청산하길 기대한다. 조갑제식 아스팔트 논리는 조갑제와 함께 늙어가는 동학노인의 감정적 자기 위로이고, 싸움이나 투쟁공식이 아니다.
오세훈은 윤석열에 일제시대 공산마을 씨족적 낙인찍기처럼, 너무 뻔하게 예상되는 경제붕괴에서 덤텅이를 쓰도록 하는 민주당 쪽 꼭두각시를 자처하고 있다.
물론, 오세훈도 볼셰비키 공식을 모르며, 원불교(전라도 동학)에 입각한 경제공식을 믿었다고 주장할 수있다. 유신체제의 1인독재 정치, 1인독재 경제, 1인독재 법치, 1인독재 사회... 이었듯이, 지금은 김대중체제는 1당독재 경제를 긍정하고, 1당독재 정치, 1당독재 법치를 부정하는것은 말이 안된다.
그들은 윤석열을 죽기 살기로 낙인찍어 버릴 것이고,(볼셰비키혁명 때 임시정부 수장을 죽기 살기로 날려버리듯) 그리고 모든 원죄를 보수진영에 떠넘기고, 모든 정의의 동반자로 민주당이 볼셰비키 혁명 때 권력 독점의 소비에트로 간다.
그런데, 이는 역설적이다.
모든 위기의 출발이 김대중 대중참여경제학의 남북문제와 얽혀진 지방자치에서 노무현 때로 펌프질 하여, 모든 경제위기의 원망을 민주당에 씌우는 계기가 된다.
어제도 밝혔듯이
권력투쟁은 정치이론서는 국가기구 장악을 둘러싸고, 대중민심을 둘러싸고 나타난다. 이재명씨의 윤석열 내란죄 재판은 실제 내란 판단이 아니라, 볼셰비키 혁명을 원불교(사탄교)로 구현하는 큰 그림에서 국가기구 장악을위한 반대정파 수장날리기다. 또, 대중민심에 보수진영에 체념조를 심어서 조아리게 하여, 일당독재를 실감하게 하려는 자세다.
지금 국민의 힘은, 조갑제나 홍준표나 다 생각이 조선왕조로 돌아갔다. 씨족마다 서로 다른 우주를 내세우고, 의사소통 절대불가능이다. 조선왕조로 돌아감을 행복해하여 어떤 서양법도 안 세우고, 이분들 씨족적 우주중심의 씨족종교가 서양법이라는 정신나간 미치광이 어법을 유지한다.
자본시장 붕괴 들어서면, 대규모 해고, 그리고 또 수요축소에 대규모 해고가 연이어진다. 어제 자기전에 일베에 적은글은 이것을 남의 나라 보듯 하는 시점이 경박하다고 적었다. 일본이야 일본국민성 정도 되니, 폭력혁명 없이 참았지,.... 지금 한국은 알수가 없다.
원래, 유신체제는 이런 상태를 극복하는 진시황식 체제다. 이런 상태가 나타나면, ‘화폐’의 신뢰가 아니라 ‘불신’으로 작동한다.
이재명 민주당이 뻔하게 모든 문제를 전가하여 진리로서 민주당의 독재권력을 긍정하게 할 것이니, 이 모든 유신체제의 조선왕조로 돌아가면 안된다는 원리를, 돌아가자는 원리로 뒤바꾸어서 부동산 부채공화국으로 김대중에 줄 선 귀족만 재산부풀리고 나머지들에게는 부담과 위험과 손해를 전가한 문제를 전면화할 필요가 있다.
이재명씨는 권력을 잔인하게 행사해야 한다는 볼셰비키 혁명/내란 맥락을 적용했으면, 당연히 싸움도 이미 형성된 전선에 종속된다. 88학번 장동혁의 투쟁전략은 지금 상황을 1도 모른다는 이야기다.
정치학 이론의 기본이 그것이다. 자기의 뭐는 따로 없고 상황이 전선을 구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