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또래들의 20대들은 그렇게 서양인문학을 20대에 접했다. 이해를 하지 못한채, 책의 구절들을 따다붙였다. 그리고, 서양인문학을 적용했다고 믿었다.
서양인들은 자국민이 이렇다.
플라톤주의, 아리스토텔레스주의, 스토아주의, 유대교, 개신교, 가톨릭.
그리고, 법철학책을 보면 그냥 일반국민 눈에는 왜 철학과에서 배울 철학사상사가 있나 싶을 것이다. 서양법은 로마법이고, 로마문화가 헬레니즘과 기독교가 양대축이다.
필자는 서양법 기준으로,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이 내란도 아니고, 윤어게인측의 구국의 결단 시각도 아니고, 단지 국가긴급권을 황당하게 적용하여 문제가 많고, 탄핵으로 끌어내려졌는데도 계속 죄를 묻는 것은 전라도식 조선조 습속이며 파시즘 문제로 자유민주에 명백히 일탈했다고 아까 글을 올렸다.
조갑제 세계관 내에서는 모든 것이 조갑제처럼 영남내부의 전라도 종족주의 눈에는, 영남 종족주의로 유교 군주제 관점으로 윤석열 인간에 사로잡힌 눈만 있다. 그리고, 군사정권 시절 영남종족주의가 드셀 때, 호남사람과 결혼한 측면으로서의 김문수씨는 챙긴다.
모든 세계관 자체가,..... 영남내부의 전라도 종족주의 끼리끼리의 세계관이다.
이런 느낌에서 <벽>을 느낄 때,..... 김대중 지지자들이 유신시대에 느꼈을 청와대 왕궁사. 박정희 전두환 중심에 길든 사람끼리의 별난 동네의 벽을 본다.
필자는 억울하다. 그러나 체념했다.
사실, 주님 안에서 87년 6월 항쟁 때 역사하신 삼위일체하나님, 예수님만 보고 인문학 공부한 역사가 모두 주님께 오직 감사, 감사, 감사, 또 감사할 일이다.
그러나, 억울한 일은.....
사쿠라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 책장사 때문에, 혼자만 알고..... 본인이 알았던 것을 다음세대에 못 전한다는 것이다. 유신시대는 권위주의를 하기 위해서 일제시대 공산주의를 틀어막았고, 김대중체제는 영남내부의 전라도 종족주의자들의 행복을 위해서, 챗 지피티도 한국에서 보수진영의 정보가 없어도 너무 없으니 출력에서 실제와 다른 오류가 난다는 고백처럼,..... 어렵다.
사실, 필자는 꼬진대 국문과도, 전분야 안다고 잘난체? 절대 못한다. 각 분야에 본인이 배운 한글 필자논문이 본인보다 다 잘났다. 도대체, 국민소득은 3만달러 인데, 보수정권의 문민 문화는 언제 대접받을까?
유신시대에 이분들이 느꼈을 벽을, <영남 내부의 전라도 종족주의자>에서 실제로 느낀다.
서양법으로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원불교 김무성의 착각처럼 1인독재만의 반대가 아니다. 모든 형태의 자유진영 다원주의를 반대하는 것에 반대다. 한마디로 말해서, 아시아 야만성에 기반한 모든 형태에 반대다.
필자는 다음 세대에서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있길 소망한다.
자유진영의 문명은 세대 전승이다.
연속된 세대의 창조물로 나온다. 필자의 모든 논리는 결국 유신반대운동/군사정권 연결의 선배세대의 자료를 예수님 따라가며 읽은 결과다. 여기서, 끝이되면 안되지... 싶어도 별 수 없는 상태가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싶다.
페친의 어설픈 정치 참여글은 반대한다.
오히려 필자는 예수님 잘 믿으세요! 하는 행간에서 느꼈을 성령 하나님을 인식한다.
필자는 국민소득에 걸맞게 사용가능한 모든 참고문헌과 인맥을 사용을 아예 못하고, 그거 사용하지 마! 세상은 영남의 왕권제 유교 동학과, 전라도 동학의 종족당파, 그리고 영남내 전라도종족주의만 있어. 이런 논리가 아쉽다.
민경욱 전 의원, 황교안 전 총리님도 모든 법치 왜곡은 전라도 씨족종교 지배에 기인한 학문의 자유 왜곡을 모른다. 우리사회에 예수신앙이 병들어서 나타남을 모른다.
미국의 힘은 어디서 있나?
그들은 공화당은 1930년대 선배세대들을 연구해서 이어가고, 민주당도 1930년대 선배세대들을 연구해서 이어간다.
반면에 한국정치인은 후천개벽(한숨이 나서 나오는 후천개뻑다구란 표현을 양해하시라)이란 전제로, 단절하여 자의적인 자기들만의 세상을 세운다.
군사정권 국정교육이 학문의 자유파괴가 끝나면, 이제 학문이 자유로운게 아니라, 동학신앙으로 정교일치 종교갑질권력 때문에 문제다.
진심으로 지쳤다.
조갑제닷컴은 유신시대의 거꾸로 선 모습이다.
필자가 국문학 나왔으니 경상도 유교, 전라도 유교 구분과 세계관에 깔린 신적 존재로서 그 씨족신의 차이는 인식한다.
조갑제닷컴 지난 30년 동안 한순간도 서양법 법치를 이해한 역사가 없다. 그러면서, 다 자기가 독점하려 하면 다 파괴다.
세상에서 본인보다 월등히 훌륭한 식자층은, 본인이 아이큐 100 언저리의 일반인데, 아이큐도 높을 것이다. 세상을 포기하고 환멸로 살 것이다. 자꾸 머리가 나빠서인지, 하나님이 열어주실 것이란 기적을 믿게 된다.
본인은 목회활동하시는 페친님들의 어설픈 정치논리에 반대한다.
인생에서 주님만 바라보고 말씀만 연구하는 정주행의 ..... 감사... 로 만족하면 안되나?
한국인들의 행동은 반복된다.
어용문화는 다르게 어용이 되고
권력 때문에 남의 자유 파괴하는 이들은, 권력 때문에 그러고,
권력중심으로 자릿싸움 하는 이들은 권력 때문에 그렇다.
예수님만이 진리라고 믿는 신앙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조갑제의 자유대한민국은 무속신앙의 자유다.
얼마나 성경을 안보면 조갑제 용어를 쓰나? 자유민주주의의 자유는 사도바울 논리가 직접적 해설내용이다.
세계의 자유진영 귀족은 법을 수호한다.
반면에 한국의 양반귀족은 모든 것을 양보하고 기회주의적인 잇권만 본다.
국민의 힘은 지성층에 확장해야 하고, 영남내부에 호남씨족주의 선호자들에 권력을 양보함을 의미하는 의미로서 중도확장은 의미가 없다(찬/반이 아닌,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고 함이 맞다고 본다.
영남내부에서 높은 학문을 쌓고 본인보다 아이큐가 높아서 세상을 포기한 은거한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
결국, 말씀을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만이 말씀을 선포하는 분이 성경대로 대언함의 소중함을 안다.
인문학 진실을 열심히 연구한 사람만이 이 역할을 안다.
30여년 전처럼 일반국민이 지식인들이 일반국민을 보고 있어! 란 생각은, 1명의 영웅으로는 절대 안된다.
기독교민주화도 반복될 수 있길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