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수진영에서 심각한 문제는 월북문인 해금(87년) 이후에 어마어마한 좌파자료가 김대중 민주당 진영에서 쏟아졌다는 사실에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이다. 문어체로 똥폼잡고 이야기하면 “몇 권의 단행본”이 가능한 부분일 수 있는데, 다 필요가 없다.
“유신반대운동 때”부터 남로당 문화로 금기시했던 사회주의 리얼리즘론을 띄우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유신체제가 6.25 참전 용사 중심으로 왕 중심주의였다면,
김대중체제의 사전단계는 전라도 농촌 사회의 ‘씨족두레’(공산당식 공동체. 그러나 공산당이 성립 안됐기에 공산당.이라고 단정하면 안된다.)가 제일 꼭대기에 있는 것이다.
유교언어를 이해하는 사람만 이해한다.
왕 중심의 유교로서 김대중은 왕중심의 부족국가를 깨는 무엄한 것이다.
이때에, 유신국가주의를 깨는 의미로서 <정권 수호=국가수호>를 깔고, 내란 운운하는 일이 있었다.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은
원불교 박지원이 甲을 먹는 씨족공동체집단에 전라도 원불교 기준으로 상당히 무엄한 행동을 한 것이다.
그런 일이 있었어?
사쿠라 조갑제 기준의 박정희 이승만 논하는 분들은, 유신체제에 그렇게 되물을 것이다. 그런 일이 있었다.
배링턴 무어의 ‘민주주의와 독재의 사회적 기원’에서 민주주의는 부르주아가 사회 중심을 이룬 국가에서만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거시경제로서 국가행정이 미시경제에서 어떻게 나타나나? 이런 시점 전환.
주택담보대출로 부동산 투자하면, 그것이 어떻게 기득권자로 들어가서 당쟁놀음하는 무익한 귀족의 수익으로 돌아가나? 이런 시점 전환.
이게 민주주의 사유의 기본이다.
윤석열씨는 계엄의 선포가 잘못이 아니라, 법을 전문했으면서 ‘피고’와 ‘원고’ 사이의 시점 전환의 사유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처럼, 유신기득권자의 시점과 세계관을 보여서, 모든 것을 독점한 원불교 박지원 파벌에 복수욕망을 키운 것이다.
그들이 사과,
사과,
사과..... 라고 하는 근본적 이유는
전라도 원불교(사탄교) 박지원 중심의 권력에 쫄아서 고개를 조아리는 체념조를 심어주려는 의도다. 물론, 사과를 하면 받을 가능성은 “제로”이다. 이는 유신체제 때에 박정희 전두환 유신체제를 긍정하라!! 그리고, 반성문 쓰면 훈방 아니라.... 더 수난이었던것과 이어진다.
윤어게인식 전략으로 영남 씨족주의를 세우면 세우고 드러낼수록, 그들은 전라도 1당독재주의가 숨어지고, 그들이 더욱 강화된다.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원불교 백낙청 거론이 금기다. 보수진영에서도 백낙청을 1이라도 비판했던 기억이 있는 분들은, 윤석열씨에 온정주의이고, 원불교 백낙청에 1도 비판한적이 없는 분들은, 윤석열씨에 정반대 입장으로 나뉘어지는게 보인다.
모든 매스미디어는 유신체제 이상으로 전라도 1당독재주의를 쓴다.
여기서, 윤석열씨의 사과거부가 국민의 힘에 당론으로 가는 수준은 무슨 의미를 의미하나?
<전라도 1당독재주의>의 파괴가 경제보다 우선이라는 의미로 비춰질 수 밖에 없다.
경제는 법을 기준으로 물물교환이며 사회신뢰로 돌아간다. 극한적인 전라도 1당독재주의라면, 그에 속하지 않은 이들에게 경제성장은 허망해진다.
노인 보수논객은 힘세보이는 이들에 한발 걸친다고 이야기한다. 사실은 매우 심플한데,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 구성원에 ‘법적 부인’과
‘상간녀’ 논리로 이어져 있다는 이야기다.
용어는 모두....... 정상적 민주국가용어인데 실제는 공산국가 반동재판.
이에 끼어 있는 전라도종족주의는, 전라도 씨족주의를 비하한다고 깨지지 않는다.
반론을 제시하고,
그간 반대를 해왔는데 권력이 외면해왔고
국제사회가 일방적으로 민주당 거짓말에 속아왔다고 국제사회에 알리는게 중요할 것이다.
구글제미나이, 챗 지피티, 코파일럿, 모두 전라도 민주당 기준의 논리만을 맹신한다.
미국 공화당 인맥만을 의존하는게 문제가 아니다. 사실 모든 일당독재 권력의 문제는 미국 민주당 영어권 진보가, 사실은 전라도 동학 기준으로 소련-중국식 세계관으로 빠져서 행하는 이들을 자기들의 동반자로 오인한 때문이다.
이를 바로잡는 운동을 해야 한다.
민주화신화는 허구다.
법, 규칙, 규범의 성경적 계약을 중시하는 것이 자유진영에서 존중받는 민주화다.
종족중심의 권력은 자유진영에서 존중할 가치가 없는 가짜 민주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