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의 글은 웃자연 님의 페이스북 글입니다. )

 

여인형 방첩사령관이
방첩사 1처장 정성우에게
계엄전인 작년 5월 부정선거에 대해 조사해오라 했더니
“극우 유튜브 그만 보시라” 고 직언했었음.


여기서 좌파적인 색깔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계엄령 때 여인형이 정성우에게
“서버 카피해오던지 안 되면 떼와라” 라고 명령했는데
평소 신념대로 정성우는 서버를 떼오지 않고 명령 불복종을 했음.

즉, 여인형의 잘못은 정성우가 부정선거 부정론자임을

알고 있음에도 그에게 이 막중한 임무를 맡긴 것이었고
정성우의 잘못은 군인으로서 명령 불복종한 것임.


이것은 정상 군대가 아니며, 정상 국가가 아님.
계엄의 목적이 부정선거 수사라면 계엄은 실패한 것이 맞음.
3년이나 준비했는데,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긴 셈 . 
( 댓글 )
( 부정선거를 알게 된 것은 저도 우파 유튜브를 보고 알았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