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단결”-“빅텐트”-“좌우연합”-“중도통합”등등은 모두 전라도 노론독재 연장선에 선 일제시대 공산마을 종족주의 정주행—성경의 교회관 배척!
 
 

유신체제에 공정한 법이 없다면서, 서준식 서승은 4.3인권, 조갑제씨는 북한인권을 주장했다. 그러나, 북한인권 무시하는 문재앙 통해서 서준식 서승은 공산마을 연고온정주의, 그리고 조갑제씨는 박근혜 탄핵 등 영남 동학 특정 양반집단에 종족적 적대감 내세우며, 공정한 법을 포기하여 북한인권도 특정한 동학 귀족씨족의 ‘연고주의’일 뿐임을 드러냈다.
 
유신체제 공권력에 해당되는,
 
김대중체제의 다수에겐 절대 권력지도가 은폐돼야 하는 동학 1당독재 논리를, 국힘은 설설 기면서 절대 공론화 못하게 막는다. 대중들이 알고 경계하면 이 시스템은 끝이 난다.
 
국힘이 전라도 종족주의에 설설 기면, 일상인들의 자의적 차별로 고통 받는 문제는 답이 없어진다. 여성부 문제는 보편 페미니즘 문제가 아니라, 로컬한 페미니즘으로 한국 여성주의가 일제시대 소련공산주의와 접촉된 역사로, 권력에 종속된 여성을 자의적으로 높이며, 일상적 남녀관계의 왜곡에 딸렸다.
 
영남귀족을 뼛속까지 증오하는 조갑제기자의 창작 논리인 이승만 박정희는 결국, 표현만 이승만 박정희이지, 일제시대 공산마을 혁명 영웅 논리를 보수에 세뇌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국힘은 이번 대선에서
 
1당독재가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분야에 깔려 있고,
 
그 문제로 부정선거와 불법탄핵이 줄줄이 연결돼 있고,
 
우리도 그 피해자의 연결이다.
 
이를 매우 싫어할 것이다.
 
한국사회에서 왜 유시민의 [내머리로 생각하는 역사이야기]같은 책이 안 쓰여지나? 왜 강만길의 군사정권 27년 지내고 [고쳐쓴 한국현대사]같은 것이 안 쓰여지나?
 
윤석열의 비상계엄을 선택케한 동학 집단의 판단착오에서 그 문제를 살짝 본다.
 
유교 제사 모델을 기억하는 분들은, 다 안다. 그냥, 상주는 제일 꼭대기요, 나머지는 다 아랫것이다. 온 세상이 원불교 백낙청 중심의 남로당 중심 역사관으로 다 채워지는데, 이승만 박정희 제사장을 자처하는 특정의 기득권집단이 자만한 것이다. 동학세계관은 유신체제의 유교자본주의와 다를 바 없는 판단착오가 있고, 그 위에 무속신앙 도킹하는 현상으로 무속신앙에 깔린 중공형 코뮤니즘의 출구도 열린다.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제일 두려워하는게
 
<우리는 윤석열이다>하는 것이다.
 
물론, 온 세상이 전라도 종족주의로 짜였는데, 여기에 지만원식 들이박기로 <우리는 윤석열이다>는 자살골이다.
 
일당독재 피해자!! 로서 대중사회가 쌓인 엄청난 울분의 누적행위들이 있다. 민주화신화는 거짓이고 사기이고, 일당독재가 본질이며, 미국 민주당의 보증은 이분들이 아시아에 대해서 백인보수 깨는 거 빼고는 아시아에 본질적으로 알 수 없는 이들이라는게 다 드러났다.
 
문제는 그렇다. 호남종족주의의 피해 뿐만 아니라, 국힘에서 맷집좋은 주류 인사들은 정치학 이론서에서 대중권력의 교과서 문제로, 대중을 지식 문화세계관으로 정당이 주도하는 형태가 있다.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국힘의 선거 승리 리더십을 원하지 않는다.
 
조선일보가 무조건 국힘을 공깃돌로 갖고 놀고, 그 국힘의 주류인사안에서 잡힌 유권자는 일당독재에 답답해, 답답해 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저렇게 사는것을 간다.
 
결국, 법치가 의미가 없어지고,
 
노론세도정치 전라도 패권주의에 영남은 왕 중심주의로 수세적 방어로 하고 있었던 19세기 조선역사의 재소환이다.
 
여기에 돌아갈 의미가 제로다.
 
필자는 영남으로든 호남으로든 모든 형태의 씨족주의 세계관을 부정한다.
 
필자의 역사 체험을 본 사람은 아시겠지만, 여야 지지층이 하나의 공간에 같이 있다.
 
예수님 안에서, .....
 
성령 하나님이 영남의 정치인에 제일 중요한게 뭔지를 깨우쳐주시길 소망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