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모든 태극기 동원에 빨려가는 분들은 ‘가라지 신자’다. 이렇게 평가하는 게 합리적일 것이다. 물론, 그 안에서 성경신앙의 계시가 없지는 않을 것이나, 다수는 절대 아니라 보여진다. 성경 예수님 기준으로 정상적인 신앙 아니다. 일부는 동학과 현저하게 섞인 신앙을 구사한다. 그러나, 성경은 종말의 때까지 함께 유지함을 성경의 하나님이 원하신다.
문제는 스피커로 앞장서는 정식의 신학교육 받은 분의 문제다. 배덕만 뿐만 아니라, 윤석열씨 탄핵 때 전라도 동학기준으로 전라도 씨족을 묵사발내놓는 것을 전제한 (김건희씨는 생각을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 기본적으로 지도자 영부인으로서 경박한 행동이었다고 본다) 발언에 노발대발하는 어느 목사는, 목사직분 위장 사취라고 밖에 볼 수 없다. . 몰라서 그런다란 평가가 불가능한 쪽은 성경은 교회에서 쫓아낼 대상으로 바울서신이 기록하고 있다.
필자가 문제삼는 것은, ‘성경기준으로 어떻다’가 아니라, 배덕만의 세계관은 전라도 동학과 연결된 씨족 우주관 기준의 평가가 들어간다는 것이다. 이런 류의 생각을 띄우는 유튜브 채널은 신앙심 깊은 사이트가 아니라고 보는게 타당하다고 본다.
극우라는 말에는 영어의 far-right와 전혀 다른 의미로, 전라도 씨족주의 세계관이 들어간다. 전라도 기준으로 오랑캐라는 것이다.
필자 기준으로 배덕만은 기독교인이 아니다.
기독교인이 극우, 극우, 극우 그러면 그 인간은 무조건 제껴야 한다. 기독교세계관에서는 불가능한 전라도 동학세계관으로 간 것이다.
미국처럼 다른 신앙고백 문제가 끼어 있는게 아니다. 다른 복음 문제가 끼어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