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가 선수와 선수가 몸과 몸을 부딪쳐야 하는 농구나 미식축구 격투기 등도
아니고 선수와 선수의 신체 접촉이 반칙이 될 정도로 몸끼리 부딪칠 일도 없는 종목인데도
여자새끼들은 성전환 완전히 끝낸 배구선수를 짓밟았다.
여자새끼들의 썩은 특권의식은 같은 여자만 특권을 가져야 하고 그것은 처음부터
여자로 타고난 새끼들만 가질 수 있는 것이라는 것으로 이는 중세의 왕이나 귀족들 조선시대
왕이나 양반새끼들같은 아주 잘못된 계급의식에 기반하고 있다.
특히 저 티파니 아브레유는 남자 시절에도 남자 리그들중에 좀 낮은 리그들에서는 MVP를
한 적이 2회 있었을 정도로 기술과 실력이 어느정도 받쳐주는 선수이며 남자실패자라서
여자리그에 온 선수는 아니다.
남자일 때 이태리 2부리그까지 뛰어봤던 선수로 알고있다.
여자새끼들 부당한 특권에 굴복하지마라
지금은 신분제 사회가 아니고 너희는 노예계층이 아니다
너희는 자유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