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랍게도 ...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이 체결하고 군사분계선에 설치된 철책선은 사실 목책이였음 ...
저런 나무로 휴전선을 만들었는데 ... 보기만해도 쉽게 넘어갈 수 있는 공간이였고 모든 전선에 배치된 것도 아니고 급격한 산악지역
강원도 쪽은 뻥뻥 뚫려 있고 작은 초소들만 있었고 북한군들이 넘어와서 한국군 , 미군을 살해함 . 문제는 군인 VS 군인 싸움이면 괜찬았겠지만
북한군들이 전방 지역도 뚫고 들어와서 강원도 , 경상북도 , 경기도 , 서울 까지 내려오고 민간인을 학살함 .

북한군이 침투해 사망한 한국군

민간인 마을 까지 내려와 죄없는 부녀자와 어린 아이들 까지 무참하게 살해함
이런 사건이 너무 흔하게 일어나고 툭 하면 납치하고 참수하는 일이 너무 자주 발생하고 국지전 까지 일어나니까
미국과 한국정부에서 1969년 군사분계선에 북방한계 / 남방한계를 구분짓고 지금의 철책선을 만들어서 GOP , GP 개념의 경계부대를 창설함 .
그래서 1970년 이후로는 북한군 침투 횟수가 확 줄었다고함 . 학자들 중 베트남 전쟁때 한국군이 잘 싸우고 전쟁범죄가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도
애초에 저런 환경속에서 살던 사람들이 베트남 전쟁가서 북한군이 했던짓 똑같이 그대로 돌려주니까 악마처럼 보일 수 밖에 없었다는 얘기도 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