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남자도 춥다고함

이사람은 여기 안살아서 그래도 그나마 낫겟지

낮에 밖에 나가봣더니 완전 여름날씨라서 반팔입어도 될정도인데

집만 냉장고처럼 추움

2년 어케 버티냐ㅜㅠ

짐정리해주러 가족들이 서울에서 내려온다는대 

그냥 오지말라고 하고 다른데로 당장 이사가고싶어 미치겟어

돈이 한푼도 없으니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개노답이다 

화장실이 너무 추워서 샤워도 하기싫고 오줌싸러가기도 싫어서

요강쓰고 싶을정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