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만에 친척 및 학교 다녀 옴. 틀딱이라 미국 조카들 성인부터 초딩까지 다 컸음.

입국할때 나 같은 과거 체류자이자 우파는 금방 통과했지만, 그룹으로 온 껄렁하게 보이는 40대들 다 재심 끌려감.

심사괸과 얘기해보니, 재들 한국으로 보내 질거라 함.

 

여기 이 글 보는 게이들은 미국 가면, 심사관 앞에서 웃으면서 썰, 맴 하면서 친절하게 대답해라 ~~

웃는 얼굴에 절대 침 못 뱉는다. 다들 우파니 끌려갈 일은 없을거야.

 

미군 부대 방문때는 주말이라, 그 안에 가족이 있는데도, 못 들어갔다. 2시간 잡혀 있었음.

대신 헌병이랑, 연방 요원까지 농담하면서 얘기는 많이 함.

이민 정책 때문에 주말에 비지터 센터 미 운영으로, 못 들어감.

윗선까지 연락하려다, 민폐라 그냥 수긍하고 가족들이 베이스 밖까지 나와서, 영외 집에서 모임.

확실히 법이 강화된게 불편해지긴 함. 그 대신 트럼프 지지자라고 얘기하고 법 관련 얘기 함.

 

아무튼 미국 물가 2배 오른 느낌과, 여전히 시골쪽은 더 친절하고 여유가 넘침.

트럼프 욕하는 한인 너무 많음. 

 

전 재산 달러화 해서, 돈 쓰는데 부담 없었고, 딸내미 용돈으로 비행기값 넘게 받아옴.

 

다들 슬슬 이민 준비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