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 아버지 와서 나 한테 "너 때문에 편하게 못 쉬고 잠도 제대로 못잔다"고 소리지르고,
동생이 전복 드시랬는데 "여기선 아무것도 먹기 싫어" 소리지르고 나감.
동생이 울면서 "미안한데 먹어줄 수 있어?" 물어봐줘서 내가 두 마리 더 먹는 중
바보같은녀석이 지 돈 쓰고, 시간 쓰고, 고생해서 된꼴까지 보고도 울면서 부탁하는거 아니겠노
아버지 사업 부도날 때 마다 아버지는 도피하고 아버지 빼고 가족 다 개고생해서 그런식으로 득실 따지자면 내 불만은 존속살해급임
패륜에맛 보들보들 쫀득 달달하노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