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의지의 힘을 경솔히 봐서는 안된다.
의지가 너의 몸을 움직이듯이
평소 마음먹은데로 자신의 몸이 움직이며
작은 움직임이 모여 
인생을 결정한다.

어떤이는 기도 대신 정신수양을 하기도 한다.
이것도 좋다.
그러나 난 기도가 좋기 때문에 기도를 한다.

성경은..
구약성경은 믿는다.
그러나 
신약성경은 믿지 않는다.

신약데로 세상이 흘러가면
대재앙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는다.
절대 일어나선 안되는 일이다.
특히
예수만 믿으면 죄 사함을 받는다는 사상이 틀렸다.
사람은 자유의지를 지녔고
자신의 의지에 따라 죄를 짓지 않을 수 있다.
창세기에 언급된 데로
인간은 '선과 악', '옳고 그름'을 구분하는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에....
인간은 스스로 죄 짓지 않을 수 있다.

상기 때문에 예수 사상은 틀렸으며
인간은 스스로 각성하여 죄를 짓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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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도하는 대상은 
조물주 이다.

이 우주는 절대 스스로 존재할 수 없다.
현재 우리가 아는 물리법칙은
절대 스스로 지금의 역동적이고 다양한 세상을 만들지 못한다.
우주 만물은 "열사(熱死 : Heat Death)" 상태로 향해 달려가며
열사 상태라 함은 모든것이 균일하고 아무런 변화없는 상태이다.
즉 바람도 불지 않으며, 자동차가 달릴 수 없고
다양한 생명이 살아가는 이런 모든 다양한 현상들이
모두 사라지고 일절 아무 변화 없는 상태이다.

이런 열사상태 성질을 가진 현재 물리적 세상은
스스로 이렇게 다양해 질수 없다.
즉 다시 말하면
현 물리법칙을 뛰어넘는
초자연적 존재가 반드시 있어야
현재 세상이 존재할 수 있다는 
합리적 결과가 나온다.

난 이 우주를 탄생시킨 초자연 존재에게 기도한다.
절대 예수가 아니다.

초자연 존재를 믿고
순수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늘 기도하면
자신의 삶도 바뀐다.
또한 기도를 통해서
소망을 가질 수 있고
소망을 향하여 자신이 행동하기도 한다.


일게들 참고 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