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외국국적‘ 인간들에게 왜 ‘동포’ 라는 말을 갖다 붙이는 거냐?

 

외국국적자들은 외국에서 태어나서 

외국에서 살다오거나 외국에서 생활한 인간들인데

 

한국에서는 왜 '동포' 가 되는거냐?

 

동포의 사전적 의미도 '같은 민족이나 국가'에 속하는 사람,

혈연, 민족적 동질성을 가진 사람들이다 

하여튼 도덕적 우월성 놓치기 싫어하는 그놈의 좆같은 민족성

개좆같은 그놈의 pc주의 지긋지긋하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