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中을 ‘혐오’로 보는 이들은 복음사기단(동학인들의 위장교회침투)-

카아의 ‘역사란 무엇인가’에서 나타난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 ‘모든 역사는 현재사’라는 말은 사실은 30여년 전에는 진보진영의 사상적 무기였다. 유신체제 민주정의당이 조상숭배 문화로 6.25 참전용사 권력에 대하여 대중독재의 동의를 형성하려 했다. 이랬던 이들이 ‘손바닥 뒤집었다.
대한민국 현대사의 큰 얼개를 요약하면 이러하다.
유신체제(박정희체제) = 1인독재 = 대표 역사가 이현희 교수
-시스템의 이익수혜자. 6.25참전용사. 및 재벌집단
→ 독재체제 위해서 반대진영 교란의 임무는 사쿠라로 불렀고, 이철승 전 민주당 의원등이 역할
이익을 1인 독재에 줄선 귀족을 위해서 반대씨족에 불의한 부담전가. -서양법은 불의함. 고대중국문명은 미풍양속(?)
김대중체제 = 1당독재= 대표역사가 최태성이,
-시스템의 이익수혜자.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귀족연합. 및 재벌집단
→ 독재체제 위해서 반대진영 교란의 임무는 여전히 사쿠라가 맞고, 조갑제기자, 김진현씨 그룹 등이 역할
이익을 1당 독재에 줄선 귀족을 위해서 반대씨족에 불의한 부담전가. -서양법은 불의함. 고대중국문명은 미풍양속(?)
이러한 조상숭배 사관의 문제점은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 사관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역사는 我와 非我의 대결이며,
我는 조상사를 전부 숙지하는 속에서 그 마을의 정주권을 터득한다.
이 역사논리는 과거 기억 자체를 <기억해야 할 조상>이란 의미로 지주 사대부 권력을 하늘 끝까지 올리고, 모든 이들을 중국식 노예로 전제하는 구조다.
과거 군사정권에서 <이현희 교수>중심의 민정당 국정교육 역사에서,
영화 [길 위의 김대중](호남종족주의)와 영화 [건국전쟁](제목자체에서 근대국민국가로서 대한민국 자존심을 걸레로 장착한 영남 내부의 호남종족 꼭두각시 주의)로 연합한 조상사 연합은 과연 민정당 국정교육을 치유한 것일까?
즉, 영남의 1인 지도자중심의 왕권제 유교는, 호남의 1당파 중심의 종족=대동논리의 臣權制유교(혹은 호남동학신앙)보다, 무척이나 도덕적 흠결이고 또 호남의 종족신앙은 민주주의 종교일까?
유신체제 민정당 시대에 중앙일보가 만든 6.25 참전 용사 중심의 책자를 강매당해서 아버지께서 사들고 오신 것을 본 것이 어린시절이다.
박정희, 전두환은 유신체제에서 6.25 참전용사 영령을 달래는 제사장이다.
그렇게 하는 제사장 문화가 있고,
홍범도 육사 문제에서 확실히 나타나는데, 남한 내부에서 북한혁명열사릉 모사품으로 육사에서 일제 강점기 공산파 동학 혁명 부대를 띄우는 제사장 문화가 존재한다.
그렇게 하는 제사장 문화가 있다.
미국 민주당이 작심하고 둘다 종족주의인데 <북한-중국-소련에 줄섰던 호남씨족귀족>에 편을 드는게 모든 잘못된 문제의 시작이다.
① 민주정의당 때에 민족복음화운동의 전성기였다.
= 성경 중심주의를 성리학적 유교엄숙주의를 연상시키는 형태였다.
② 이때에 함석헌 선생을 추종하는 김대중 집단은, 안병◆, 서남◉등과 함께 민중신학을 내세웠다.
필자는 청나라와 일체를 이루는 조선왕조 양반관습으로, 미국의 보수층과 심리적 일체를 이루고, 미국 진보와 저짝이 심리적 일체라는 전제하에 비판을 안한다.
필자는 이러한 <과거>와 <현재>를 논하는 어법으로 한국 사회 교회의 신앙 변화를 생각한다.
① 전두환-노태우 시대 : 성경중심을 강조하지만, 조직신학 몰라. 인문학 몰라. 사회 몰라. 안보 깨지는 것은 불안해.
② 1920-30년대생은 여전히 시스템 보호에 매달렸지만, 40-50년대생 대다수와 똥팔육은 민중신학 집단에 속했다.
③ 이는 한국교회가 동학신자들을 흡수하면서 교세가 퍼졌지만, 동학측이 교회를 허우대를 이용하여 전략전술적으로 이용하고, 동학믿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사회움직임으로 해석된다.
필자는 미국 공화당과 한국 개혁교회의 심리적 일체와, 이들이 미국 진보교회와 일체가 됐다는 어법으로, 핵심 논제가 무한대로 흐려지는 것을 반대한다.
핵심쟁점은 이러하다.
① 김대중 진영의 정치기독교는 민중신학이고, 이들의 지도자는 안병◆, 서남▶, 등이지만 결국 함석헌 선생으로 수렴한다.
② 함석헌 선생 본인이 <성서적 입장에서 본 조선역사>에서 <뜻으로 본 한국역사>로 바꿀 만큼, 본인의 의도는 자신의 노선이 성경적 신앙일탈로 본 것이다.
③. 핵심쟁점은 <시천주 인내천> 개념을 민중이 하나님(인내천, 人=天)이라고 하는 어법의 정당성 문제다. 즉, 조상신의 혼백계시가 성경의 성령 하나님인가?
중국인들의 대남장악에 대하여, 마치 멕시코인들을 자국인과 동등하게 대접해야 한다는 것과 퉁치기 위해서는, 샤머니즘 신앙이 로마민법 관계와 수렴한다는 것이 전제된다. 전혀, 전혀, 전혀 그렇지가 않다.
더불어 민주당은 철부지들을 동원하여 한국이 유럽인줄 아는 영어권 진보를 우회하는 <삼각 사기>를 매우 선호한다. 여기서, 다시 강조하지만, 미국 보수 복음주의와 심리적 일체로, 저짝이 영어권 진보와 심리적 일체를 인정하고, 그런 전제는 끝이 없다. 오히려 불법을 지적 못하고 쳐진다.
아시아는 유럽의 중세로 잘 살았던 기억이 없다. 중국문명 중세는 사대조공체제이며, 국경을 넘어서는 공동체를 느끼는 일반 백성은 없다. 오히려 한 국가 안에서도 씨족중심으로 무한대의 분열을 이루었다.
동학의 진리는 조상신이 원관념이고, 유교 불교 도교 기독교가 보조관념이다. 따라서, 원관념이 실제. 보조관념이 명분적 허구로 볼 수 있다.
“서남◆-안병◆”때부터 민중신학은 삼위일체 성령 공동체로서 교회가 아니라, 동학의 민회를 교회로 퉁치는 어법을 사실상 적용한다. 그러니, 민중이 하느님이란 말이 절로 가능하다.
지금 친 트럼프주의로 나오는 반 WCC 노선의 교회에서 나온 민중신학 비판 해설서는 모두 보수 진보 교리 차이로 본다. 그러나, 지금와서 바라보면, “서남◆-안병◆” 영역은 복음의 전라도 유교의 허구적 명분화로 바뀐 것이다. 아예 복음 자체가 아니라고 국제사회에 말해야 맞다. 다시 말해서, 미국 민주당 측이 한국에 대하여 가지는 모든 관점이, 그조갑제의 미국관점처럼 엿장수 맘대로 아전인수였음을 솔직하게 인정하는 순간이 모든게 다 바뀌는 순간이다.
군사정권 국가주의 1인 지도자 때처럼 조상숭배는 모든 비판적 사고를 질식시킨다. 그때는 상명하복으로 질식이었다.
김대중체제 1당독재는 내부 총질금지로 비판적 사고를 질식시킨다. 토착화신학이 아예 복음자체가 아니며, 기독교 교단에 파고 든 복음사기꾼이라는 사실을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그러나, 유신체제에서 공권력남용이 성역과 금기이듯, 지금은 함석헌 저작집을 사용한게 결국 함석헌 선생은 오류 투성이였다고 결론이 나는 일을 논할 사람이 없다는게 문제다.
유신체제 국정교육 역사는 불과 27년밖에 지속안했다. 그 이후에 <고쳐쓴 한국현대사>(강만길), <내 머리로 생각하는 역사 이야기>(유시민), <다시 쓰는 한국현대사>(박세길)이 나온다. 보수진영은 그들의 <역사 다시 쓰기 이후 30년 넘게>흘러도,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강철같은 훼방(겐세이)능력으로, 지난 30년을 과거와 현재의 대화를 사라지게 한다.
1인독재는 영남유교이며 이익이 영남이면 음지가 호남이다.
1당독재는 전라도 종족종교요 이익이 호남이면 음지가 영남 및 비호남이다.
이 뻔한 과정을 논하는 일이 없다. 보수진영에서 <한미관계> 옹호는 긍정하나, 트럼프가 고소설 속의 옥황상제처럼 위기에 빠진 주인공을 구해내듯 윤석열을 구한다는 관점은 반대다. 조상숭배 사관에 푹 빠지면, 자신들이 얼마나 정신나간 미치광이 어법인지를 자기 객관화를 못한다.
애미추 발언에서 민주당에 그들의 단합 기제에 깔린 문제를 잘 봤다.
더불어 민주당은 영남 1인독재의 피해자 로서 유신체제 음지연합으로 과거 기억의 감정의 골의 연대로 짜여졌다.
그러면, 보수진영은 호남 1당독재 피해자로서 김대중체제 음지연합으로 짜야 맞다. 그러나, 사쿠라 조갑제기자 및 김진현씨 노선에서 여실히 보이지만, 전라도 종족신앙에 경상도가 음지로 넣으면서 음지가 아니라고 말하길 강요당하는 답답해 환장하는 지경에 처하고 있다.
조상숭배사관이 나쁘고,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가 맞는게 이런 부분도 속한다.
일베노인들의 공공의 적. 군사정권 기독교인들은 이제 대부분 70대 중반을 훌쩍 넘었다. 이분들은 아직도 조직신학 모른다. 중국학 모른다. 그러나, 다음세대가 모르지 않다. 조상숭배 사관은 진실 기준으로 바꾸지 못하게 하고 진실을 덮어버린다.
1987년 당시에 유교는 많은 국민이 영남만 있는 줄알았다. 일본만 있는 줄 알았다. 베이징과 전라도가 더 유교의 본산인지 몰랐다. 지나놓고 보니 베이징-전라도 연합의 씨족주의 연합이다. 국민취소권 발동을 할 차원이다.
모든 형태의 조상숭배 사관을 통한 기득권 및 정치권력 유지를 위한 책략은 끝나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