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림 캐릭터 파써낙스의 대사

선하게 태어나는 것과 악한 본성을 극복하는 것  어떤 게 더 위대한가 

이게 20년 가까운 기간동안 철학자들 사이에서도 논쟁이라고 함

하버드 철학과 교수들도 이걸 가지고 지금까지도 토론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