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보면 이게 노무현이 다른사람들한테 남긴  유서가 아니라..

누군가 사자인 노무현한테 남긴 메시지로 보인다..

해석해볼게


(노무현 니가) 너무 많은 사람들(좌빨진영)에게 민폐를 끼치고있다.
너(노무현)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좌빨진영)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노무현 당신이 살아있으면 우리 좌빨진영이)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노무현의 여생도 좌빨진영의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무현아)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조각 아니겠는가? (어차피 죽을 목숨 아니냐)
(우리는 노무현 당신에게) 미안해하지 않는다.
니잘못이니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이것이 노무현 당신의) 운명이다.




소오름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