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sk가 뚫리고, 이번에는 kt,lg, 롯데 카드까지 뚫려 정보유출이 되고, 천문학적 돈이 빠져 나간다. 

공정 보도가 실종된 언론을 믿을 수도 없고, 오리무중의 세상이 되었다. 

정부의 공신 력은 이미 땅에 떨어지고, 무능한 정부와 관료들의 문제해결 능력은 더이상 믿을 수 없다. 

혼란은 가중되고, 마치 망하도록 프로그램화 되어 있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 

실제 그렇게 진행되고 있다. 

국민의 근로의욕까지 국가가 재단하겠다는 독선적이고 독재적 발상은 도대체 어디에서 배워먹은 버리장머리인가. 

정말 무식하고 개념 없는 자들이 선무당의 칼춤추는 형국이다. 

잘하는 나라는 본받지 않고, 망하는 나라를 본보기로 삼는 저열하고 저능아들의 깨춤을 언제 까지 보고있어야 하냐. 

모든 국가와 개인정보를 갖다바치는 정부는 이미 대한 민국정부가 아니다. 

무능,무책임의 극치를 보여 주고 있다.

이정권이 오래가면 갈 수록 대한민국은  빈 껍데기만 남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