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삶은 자기 바운더리를 못 벗어난다. 

신을 믿는다고 해도 , 신이 전능하고 전지한 것이지 나는 무능하고 무지하다. 

기도를 해서 신의 도움을 받는다 해도 그건 그 때 뿐이다. 나라는 존재의 한계는 바뀌지 않는다. 

몹시 피곤하다. 나는 항상 같은 문제를 어려워 하고 ,  같은 병을 앓는 인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