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때 처참한 피해와 전우치전 발생과 같은 로직-
필자는 꼬진대 국문과 출신이다.
신화학에 대한 모든 이론서, 논문. 그런 것을 보았던 쪽이다.
이성적인 인문학 분석으로 틀리지 않을 것이다.
결국,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 지주택사기와 똑같은 논리로 조합원이 일확천금 꾸며 자기 돈 횡령당하는 논리로,
우리의 소원은 동족상잔으로 개 피해. 이렇게 바뀐다.
1987년 5월에
유명한 민주당 통일정책 정강논쟁 있었다.
공산화를 포함한 모든 통일은 선이다.
특정 동학당파 권력 위해 나머지 부족은 다 망해도 좋다는 의미가 실제다.
문제는 그렇다.
“신화”는 대부분 이성언어로 번역해서 이해한다.
그런데,
신화를 신화(저열한 우매한 믿음)로 보면 어떨까?
일베정게에서 분통 터지는게 이런 것이다.
대개 서양고대에서도 신화에서 이성으로 흐른다.
한국은 어찌된게 이성에서 신화로 간다.
그리고, 모든 문화파시즘으로 쪽도 못 쓰는데, 난세의 영웅.....
인물이 없어서.
그걸 믿니?
김영삼 이후 보수진영은 민주당 이익을 위해서, 마치 사이비종교 피해 유발로 집안 높은 층을 만드는 방식이 지속됐다.
“신화”를 “신화”로 보면 그런 생각을 이해한다.
그런데, 신화를 믿음으로 못 보겠다고!
하면, 일베노인은 개독타령한다.
경제위기의 귀책사유는 100% 동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