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인들은 예전에도 상업등으로 인해 유럽을 방문했는데
황실 공식 사절로 간 건 심복종이 최초임
당시 청나라 황제가 영국에 중국어 장서가 있다고 보고를 들어서
중국어 장서 분류를 위해 영국으 파견함.
그리고 예수회 관계자이기도 해서 선교사들과 함께 영국으로 가서 왕립 도시관 중국어 장서 분류했음
영국 남자들이랑도 꽤 친하게 지냈고
거기서 오래 일하다가 다시 돌아오던 중 모잠비크에서 병에 걸려서 사망함
그래도 보좌하던 하인들은 돌아와서 사용하던 망원경 같은 유품을 청나라 황실에 다시 전달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