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MZ 새끼들 남녀불문 다 책임감 없는건 매한가지긴 하지만
최소한 한남은 군대에서 강제로 진짜 최소한의 책임감은 배워옴
아니, 내가 일 이나 관계를 조져놓으면 본인 입장이 어떻게 되는지 직간접적으로 배워옴
근데 한녀 새끼들은 진짜 하나같이 책임감이랑 거리가 멀음
본인 업무 조져놔도 알바노
본인 땜에 누가 피해봐도 알바노
그냥 시발 지들 감정에 따라 모든걸 판단함
이게 부모가 오냐오냐 키워서 이런건지
아님 그냥 시대상이 이런 계집들을 만든건지 모르겠지만
진짜 20대 한녀랑 일 같이 할라 하면
그게 단순히 대학교 조별과제던
진짜 업무 프로젝트던
그냥 개 좆같은 경우가 10에 9임 ㄹㅇ
성과나 좋은 결과보단 지 기분이 우선인 년들이 너무 많음 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