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무인기 폴란드 영공칭범(**9.9~10일)에 대한
                                                              9월13일 보도

미국을 포함한 40여 개국이
러시아 드론이 폴란드 영공을 침범한 것에 대해
유엔에 우려를 표명

유엔의 로즈메리 디카를로 사무차장은
이번 드론 공격 사건에 대해
"이 전쟁이 지역 안보에 미치는 위험한 영향과
전쟁 격화의 위험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말하며
즉각적인 휴전을 다시 한번 촉구했다.

"이것은 공격적이고 위험한 행위이다.
그렇게 많은 드론이 폴란드 영토 상공의 깊은 곳
(영공으로 - 편집자 주 )으로 의도치 않게 날아갈 것이라고는
상상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라고
UN의 슬로베니아 상임대표가 말했다.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은 러시아 드론의
폴란드 영공침범에 대해
러시아의 실수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9월 10일 밤,
최소 19대의 러시아 무인기가

폴란드 국경을 넘었으며, 그중 상당수가 벨라루스에서 출격했다. 
바르샤바(폴란드)는 
러시아가 폴란드를 고의로 공격했다고 발표하며
NATO 조약 제4조에 발동에 대해
나토 동맹국들과 협의를 공식 요청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폴란드 내 목표물을 공격할 "계획이 없었다"고 답했다. 

폴란드군 참모총장 비에슬라프 쿠쿨라 장군은
폴란드군이 벨라루스로부터
무인기 이동에 대한 경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벨라루스 측에서 무인기가 자국 영공을 통과해
우리 쪽으로 향하고 있다고 경고했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https://www.dw.com/ru/drony-v-polse-ssa-i-souzniki-v-oon-obvinili-rossiu-v-narusenii-mezdunarodnogo-prava/a-73982277

 

* *출처)
https://www.bbc.com/russian/articles/c4gz3y8wqqlo


이미지 출처)
https://www.cbc.**/news/world/poland-drones-shot-down-1.7629795

(ca와 /는 금지 단어라 **로 대체)


■폴란드의 대응(9월10일)
카롤 나브로츠키 대통령과의 협의 후
도날드 투스크 총리는
"이와 관련하여
북대서양 조약 제4조 발효를 위한 공식 요청의 형태로
동맹국 협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밝혔다.

뉴스 출처)
https://www.euronews.com/2025/09/10/poland-activates-nato-article-4-to-consult-allies-after-russian-drone-incursion

 


이미지 출처)
https://x.com/PremierRP/status/1965696181729640713?t=TPxQFaO84deBADGDZKGQag&s=19

러시아 외무부 공식 대변인 마리아 자하로바는 9월 11일
"증거가 없다. 그래서 그들은 이를 지지하지 않는 것이다.
만약 증거가 있다면 그들은 지지했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스크바에 대한 폴란드의 비난은
러시아 혐오증이 선택한 노선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즉, 러시아 외무부는 영공침범 사실을 부인했다.

출처)
https://www.kommersant.ru/doc/8026224

 

결론)

휴전 또는 평화협정을 향한

꺼지기 전 마지막 장렬한 불꽃인가? 

아니면,

버섯 불구경의 새로운 시작인가? 

흥미진진 기대만땅이다! 

불구경 개존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