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방 흙수저 40 초중반 이다.
친척들도 이제 크게 간섭도 안 한다.
결혼 하라고 닦달 하는 시기는 30 후반 부터 부모님 친척들이 엄청
잔소리 해서 스트레스를 받았었다.
헌재 리재명 대통령 민쥬당이 하는 꼬라지 하고 경제 상황
남자 등골 빼먹는 한녀 마인드에 시댁 식구를 적으로 생각하고
남자는 40 후반 부터 퇴사 하게 되면 일자리도 없고
매번 샌드위치 신세가 된다. 부모한테 처저식 한테 치이고
직장에서도 치이고 저렇게 개고생 하다가
50 되면 지병이 터지는 시대이다
암튼 부양 하는 난이도가 헬이란 말이지 흙수저 라면
근데 여기서 더 늦기 전에 결혼 하라고 한다면
차라리 군대를 다시 가지 결혼은 안 하고 싶다.
한소희나 한가인 손예진이나 존예 와이프가 아니면
혼자 사는게 낮다고 본다.
300충 400충 소리가 문재 있다고 하지만
근데 처자식 먹고 살려면 부족 한 것은 사실이다.
거지 같다 이 말이지
최소한 예금 3억 월 수입 500 아니면 결혼 보다 군대를 선택 할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