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친구가 존나 매운 우동 있다고 해서 먹으러 간적 있는데

짬뽕이었음

한입먹고 재채기 하고 지랄 발광 났었는데 돈아까워서 다 먹고 나오고

20년 지난 지금까지 두번다시 안감